Google Docs에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매우 편리한 기능이 숨겨져있다.
그 중 유용한 것이 이메일을 통한 설문조사 기능이다.


Google Docs의 좌측 상단에 있는 'Create New'를 눌러 그 중 'Form'을 선택한다.


위와 같이 질문을 입력하는 화면이 나오게 된다. 여기서 각 질문을 만들어주면 된다.


각 항목에 대한 설명은 위와 같다.


답변 타입은 위와 같이 7개가 있다.


질문을 추가하려면 좌측 상단의 Add item 버튼을 눌러주면 된다.


설문지가 어떻게 보이는지 미리보기를 하고 싶으면 화면 아래쪽의 검은색 부분에 있는 주소를 눌러주면 된다.


그러면 브라우져의 새 창이나 탭에 위와같이 설문지를 미리보기 할 수 있다.


설문지 디자인이 심심(?)하다고 생각되면 Theme 버튼을 눌러 테마를 선택할 수 있다. 모든 확인이 끝났으면 Email this form 버튼을 눌러 설문지를 보내면 된다.


현재 약 70개 정도의 테마가 있다.


Email this form 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은 화면이 열려 누구에게 메일로 보낼지 지정해 줄 수 있다. 여러 사람의 주소를 쓰는 경우 각 주소는 ','로 구분해주면 된다.


설문지를 받은 사람의 브라우져 화면이다.


설문에 답한 다음 Submit버튼을 눌러주면 된다.


Submit 버튼을 누르면 데이터를 보내기 때문에 진짜로 보낼건지 확인한다. 'OK'를 눌러주면 된다.


데이터가 전달되고 나면 위와 같이 Thank you 화면이 나온다.


이렇게 메일로 수집된 데이터는 자동으로 설문을 보낸 사람의 스프레드쉬트 파일에 입력된다. Google Docs에 가 보면 자신이 만든 설문에 대한 파일이 생겨져 있다.


파일을 열어보면 위와 같이 설문 응답 내용이 자동으로 스프레드 쉬트에 입력되어 있다.


또한 설문을 보내 사람은 메일함을 열어보면 설문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링크와 설문지를 추가로 발송할 수 있는 링크가 들어있는 메일이 google docs로부터 와 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설문지를 돌리고 수집한 다음 결과를 정리하기 위해 입력하는 수고 없이 매우 쉽게 설문조사를 할 수 있다.
Posted by nautes

이전 포스트에 서 구글이 Favorite Place on Google이라는 서비스에서 QR code를 사용한다는 이야기를 했었다.
그 래서 구글은 이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아이폰용 QuickMark를 선착순 40,000명에게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해 주고 있다.
지금까지 몇가지를 테스트 해 봤는데 QuickMark가 auto-focus가 없는 iPhone 3G에서도 확실한 인식능력을 보여주었다.


아이폰 용 뿐 아니고 거의 대부분의 WM폰, 심비안 폰용 QuickMark도 있다.


아이폰에서 QuickMark를 실행하면 카메라 화면이 나오게 되는데 여기서 읽으려고 하는 바코드를 가져다 대면 셧터를 누를 필요 없이 자동으로 바코드를 인식하게 된다.


위의 바코드를 읽은 결과이다. 보는바와 같이 위의 QR code에는 URL이 들어있다. 이 정보를 가지고 다른 타입의 바코드를 만들어 주거나 다른 사람에게 메일로 보내거나 트위터로 tweet할 수도 있다.


Generate Quick Code를 선택하면 URL을 Quick Code 타입의 바코드로 만들어 준다.

만들어 진 바코드 위쪽의 버튼 2개가 현재 어떤 타입의 바코드인지 알려준다. 왼쪽이 Quick Code, 오른쪽이 QR Code이다. 이 화면에서 현재 회색인 QR Code버튼을 누르거나 위쪽 화면에서 Generate QR Code를 누르면 URL을 QR Code로 만들어 보여준다.


QR Code 타입의 바코드 화면이다. 이번에는 위쪽의 버튼 두개의 색깔이 반대로 된 걸 볼 수 있다.
그리고 주의력이 깊은 사람은 눈치챘을 지 모르겠는데 맨 위의 QR Code와 이 화면의 QR Code는 동일한 URL로 만든건데 실제 모양이 다르다. 그건 두개의 QR Code의 Error Correction Capacity가 다르기 때문이다. QR Code는 잡지나 포장지, 상자 표면등 여러곳에 사용되기 때문에 코드가 인쇄된 부분이 찢어지거나 더럽혀 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QR Code는 이런 경우에도 코드가 어느정도 망가지더라도 자체적으로 에러를 보정해서 원래 코드를 찾아낼 수 있게 설계되어 있다. 최고 level인 H-level인 경우 전체 바코드 면적의 30%정도가 없더라도 원래 코드를 정확하게 읽을 수 있다.


화면 아래쪽의 기어박스 모양 아이콘을 누르면 설정 화면으로 갈 수 있다.


QuickMark는 1/2차원 바코드를 모두 인식할 수 있다. 현재 지원하는 2차원 바코드는 Quick Code, QR code, Data Matrix이고 1차원 바코드로는 EAN 8/13, Code 39, Code 128이다.


설정화면의 아래쪽으로 내려오면 트위터 계정이 있는 사람은 트위터를 설정해서 바코드 읽은 내용을 tweet할 수도 있다. 그리고 마지막은 바코드에 들어있는 내용에 따라 자동으로 동작을 할것인가 여부를 설정할 수 있다. 즉 바코드의 내용이 전화번호인 경우 자동으로 그 번호로 전화를 걸게 한다던가 URL인 경우 브라우져에서 그 주소로 바로 가게 한다던가등의 설정이 가능하다.





또한 QuickMark의 가장 유용한 기능중에 하나가 바코드를 사용해서 손쉽게 연락처 교환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일본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사람들끼리 전화번호를 교환하자며 서로의 휴대폰을 마주보게 하는 장면을 기억할 것이다. 일본 휴대폰에는 적외선 포트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어 서로간에 전자명함을 적외선으로 주고받을 수 있다.

아이폰에는 별도의 적외선(IR) 포트가 없기 때문에 유사한 기능을 하는 app들은 무선랜으로 전자명함을 보내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데이터를 교환하려면 둘 다 같은 무선네트웍 안에 있어야 하기 때문에 서로 인사하고 명함 교환하려고 무선랜 찾아서 연결하고 하는 절차가 귀찮아서 사용하기가 불편하다. 그리고 아이폰끼리만 명함 교환이 가능하다.

QuickMark에서는 무선랜 대신 바코드와 아이폰의 카메라를 이용해 명함을 교환한다. 적외선 통신이 아닌 가시광선 통신이라고 할 수 있겠다.


위쪽 화면에서 Share를 선택하면 나오는 화면이다. 왼쪽 버튼을 눌러 주소록에서 선택하거나 오른쪽 버튼을 눌러 임의의 텍스트(URL이건 뭐건 상관없다)를 직접 입력해 줄 수 있다.


왼쪽의 주소록에서 선택 버튼을 누르면 주소록의 목록이 나온다. 이 중에 자신이 전송하려는 사람을 선택해 준다.


선택한 사람의 정보중에 바코드에 어떤 정보를 넣어줄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즉 주소록 목록에 있는 생일, 집주소, 집전화번호등은 비즈니스 상대에게는 공개하지 않고 친구에게는 공개하는 식으로 할 수 있다.



이 화면에는 휴대폰 번호, 이메일, URL, 회사이름을 집어넣는다고 선택하였다. 선택이 끝나면 Done 버튼을 눌러주면 된다.


방금 선택한 항목이 들어가 있는 2차원 바코드가 만들어 졌다. 이 화면을 내 정보를 주려는 사람에게 보여주면 된다.


그러면 상대방 역시 QuickMark를 실행해서 상대방 아이폰 화면에 나타난 2차원 바코드를 읽으면 된다.


바코드가 인식되면 바코드 안에 들어있는 내용을 이렇게 보여준다.


위의 화면에서 읽은 내용(이름, 전화번호, URL등등)을 클릭하면 이 화면으로 넘어오고 방금 읽은 정보를 주소록에 추가할건지, 이미 주소록에 있는 항목에 정보를 추가할건지 결정할 수 있다.

예전에 다른 프로그램으로 테스트 해 볼 때는 코드문제인지 한글이름이 제대로 인식되지 않아서 ???로 나왔었는데 QuickMark는 확인해 본 결과 한글, 한자, 일본어 모두 아무 문제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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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런식으로 내 정보를 상대방에게 전달하고 나서 이번엔 상대방이 자신의 전자명함을 만들고 내 아이폰에서 읽어 주소록에 추가하면 서로간에 명함 교환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 방법은 전파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전달되는 정보의 도청 위험(별로 가능성이 크지 않다 하더라도 자신의 개인 연락처를 다른 사람에게 공개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이 없고 WM이나 심비안 기종에도 QuickMark가 있고 대부분의 일본 휴대폰에는 이런 기능이 기본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거의 모든 휴대폰과 연락처 교환이 가능하다.
Posted by nautes

2차원 바코드 중에 일본에서 매우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QR code가 있다.
QR code에 대한 설명은 이전 포스트를 참고하길 바란다.

구글이 오늘 새로운 계획을 발표하였다. 구글맵과 구글서치의 pagerank를 기초로 약 10만개의 업체를 선정하여 'Favorite Place on Google'이라는 이름이 들어간 decal을 무료로 만들어 주겠다고 한 것이다.


이 decal에 위의 그림과 같이 업체의 전화번호, 주소, 리뷰 및 쿠폰정보가 포함되어 있는 QR code를 집어넣는다고 한다.
이렇게 되면 QR code reader를 가진 휴대폰의 경우 가게 정보를 얻기 위해 따로 브라우져에서 가게 홈페이지 주소를 입력하거나 검색을 할 필요 없이 QR code만 읽으면 자동으로 가게의 홈페이지가 열려 손 쉽게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된다.

일본 휴대폰은 거의 모든 휴대폰에 QR code reader가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지만 미국에서 판매되는 휴대폰에 QR code reader가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는 경우는 아직 없다. 하지만 아이폰, 블랙베리, WM, 심비안이나 java를 지원하는 대부분의 휴대폰용 무료 QR code reader가 있기 때문에 사용하는데 불편은 없다.

NeoReader - http://www.neoreader.com/
QuickMark - http://www.quickmark.com.tw/En/basic
UpCode - http://www.upc.fi/en/upcode/
Kaywa - http://reader.kaywa.com/
zxing - http://code.google.com/p/zxing
i-nigma - http://www.i-nigma.com/i-nigmahp.html

이 이외에도 검색을 해 보면 더 많은 무료 QR code reader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일본에서는 이미 상당히 오래전부터 널리 쓰여왔지만 그 이외 나라에서는 별로 쓰이지 않았는데 이번에 구글 덕택에 미국에서도 널리 쓰일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질거 같다.
Posted by nautes

별도의 전산팀을 두기 힘든 소규모의 회사나 모임의 경우 구글앱스를 사용하면 거의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자신의 도메인으로 메일, 웹, 게시판, 캘린더등을 공유하고 관리할 수 있어 소규모 업체에게는 축복과도 같은 서비스다. (현재 Standard타입이 무료 서비스인 경우 50개까지 계정을 만들 수 있다.)

* 도메인을 구입한 후 구글앱스 신청 및 도메인을 구글앱스에 연동시키는 방법은 이 포스트를 참조하면 된다.
* 구글앱스에서 사용자 추가/관리는 다른 포스트를 참조하면 된다.

구글 앱스를 설정하고 나면 각 개인 사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게 설정을 해 줘야 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웹 인터페이스를 사용해도 별 문제는 없지만 아웃룩에 연동시켜 사용하기를 원하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그 때의 설정방법이다.



아웃룩을 실행한 화면이다. 메뉴의 Tools를 선택한다.


Tools에서 Account Settings를 선택해준다.


Account Settings 창에서 새 어카운트를 추가해야 하니까 New...를 선택한다.


이메일 계정을 추가할 것이기 때문에 Microsoft Exchange, POP3, IMAP, or HTTP를 체크하고 Next를 눌러준다.


Add New E-mail Account 창이 열리면 위쪽의 정보는 넣어줄 필요 없고 맨 아래쪽의 Manually configure server settings or additional server types를 체크하고 Next를 눌러준다.


Internet E-mail을 체크하고 Next를 눌러준다.





이 화면에서 자신의 이름, 이메일 주소(구글앱스로 만든 이메일 주소), 아이디(이메일 주소에서 '@' 앞쪽 부분), 암호를 넣어주고 Account Type은 'IMAP', Incoming mail server는 'imap.gmail.com' , Outgoing mail server (SMTP)는 'smtp.gmail.com' 을 넣어준다. 다 입력했으면 More Settings...를 선택한다.


Internet E-mail Settings창에서 Advanced 탭을 선택한다.


Advanced탭에서 표시된 4가지 정보를 바꿔줘야 한다.


위와 같이 정보를 변경해주고 Outgoing Server 탭을 선택한다.


My outgoing server (SMTP) requires authentication을 체크해주고 Use same settings as my incoming mail server를 선택하고 OK를 누르면 된다.


그러면 다시 위의 화면으로 돌아온다. 이제 Next를 눌러준다.


위와 같은 설정이 끝나 축하한다는 화면이 나온다. Finish를 눌러주면 된다.


이제 아웃룩 왼쪽에 방금 추가한 계정이 보인다.


계정 왼쪽의 '+'를 누르면 Inbox폴더가 나타나고 오른쪽에 메일폴더의 내용이 나타나는걸 확인할 수 있다.
Posted by nautes

구글은 다양한 서비스를 만드는것에 그치지 않고 일반인들이 자신의 서비스를 직접 이용할 수 있도록 거의 대부분의 경우 서비스에 대한 API를 제공해준다. 그 중 상당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것중에 하나가 Chart API이다.

이를 사용하면 동적으로 다양한 종류의 그래프를 매우 손 쉽게 그려서 웹 페이지에 보여줄 수 있게 된다.

'백문이 불여일run'이라고 직접 그래프를 만들어 보는것이 장황하게 설명하는것보다 빠를것 같다. 웹 브라우져의 주소창에 'http://chart.apis.google.com/chart?cht=p3&chd=t:60,40&chs=250x100&chl=Hello|World' 을 입력해보기 바란다.

위의 URL을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면 브라우져에 아래와 같은 그래프가 출력된다.


구글 챠트 API는 선 그래프, 막대 그래프, 파이챠트, 스캐터 그래프 등등 다양한 종류의 그래프를 그려줄 수 있으며 물론 각 그래프에 대해서 크기, 칼라, 라벨 등등 다양한 속성을 지정해 줄 수도 있다.

Chart API에서는 모든 데이터와 속성을 URL을 통해 전달해 준다.

URL의 포맷은 다음과 같다.

http://chart.apis.google.com/chart?<parameter 1>&<parameter 2>&...&<parameter n>

여러개의 파라미터는 순서는 상관없고 각 파라미터는 '&'로 연결해준다. 각 파라미터는 속성=값 쌍으로 되어 있다.

위의 예제에서 사용한 URL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http://chart.apis.google.com/chart?       Chart API의 위치

cht=p3                                                            그래프 타입

&

chs=250x100                                                   그래프의 크기(픽셀)

&

chd=t:60,40                                                      그래프의 데이터

&

chl=Hello|World                                               그래프 라벨

또한 이 URL을 html문서 내의 <img> 태그에 임베딩해서 해당 웹 페이지가 브라우져에 보여질 때 그래프도 같이 렌더링해서 보여지게 할 수도 있다.

이 경우 <img src="<URL>" /> 의 "<URL>" 부분에 넣어주면 되는데 주의할 점은 '&' 대신 '&amp'를 사용해 줘야 하는것에 주의해야 한다.

구글 Chart API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속성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래프를 그리는 경우 항상 다음의 3개 속성은 필수로 지정되어야 한다.

- 타입 (cht)

- 크기 (chs)

- 데이터 (chd)

나머지 속성들은 그래프 타입에 따라 필수이거나 또는 옵션으로 지정해 줄 수 있다.


위의 표를 보면 각 그래프 타입별로 지정할 수 있는 속성의 종류를 알 수 있다. 단 QR chart인 경우 필수 3개 이외에 추가로 지정할 수 있는 속성이 없기 때문에 위의 도표에는 생략되어 있다. 이전 포스트에 보면 구글 챠트 API를 이용해서 QR Code를 만드는 예제를 볼 수 있다.

그래프의 크기는 'chs=<폭>x<높이>'로 지정해 준다. 단위는 픽셀이다. 지도를 제외한 나머지 그래프 타입의 경우 가능한 최대 면적은 30만 픽셀이다. 폭이나 높이의 최대값은 1000 픽셀이므로 그릴 수 있는 최대 크기의 그래프로는 1000x300, 300x1000, 600x500, 500x600, 800x375, 375x800 등등이 있다. (모두 폭에 높이를 곱하면 30만이다.)

단, 지도 타입은 최대 크기가 폭 440 픽셀에 높이 220 픽셀이다.


* 다음번 글에서는 데이터 속성의 포맷과 인코딩 방식에 대해 설명하겠다.

Posted by nautes

구글 캘린더가 드디어 CalDAV를 지원하기 시작하였다. 이 덕에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도 구글 캘린더와 iCal을 싱크시킬 수 있게 되었다.

(단 iCal 3.x 버젼 이상, Leopard는 기본적으로 iCal 3.x가 들어있다.)

1. 먼저 iCal을 실행시키고 preference로 간다.

gcal0.jpg

2. Accounts를 선택한 다음 화면 아래쪽의 '+' 버튼을 눌러 account를 추가한다.

gcal1.jpg

3. Username에 자신의 gmail 주소, Password에 자신의 gmail 암호를 넣어준다. 그리고 Account URL에는 'https://www.google.com/calendar/dav/abcde@gmail.com/user'을 넣어준다. 여기서 빨간색 부분에 자신의 gmail 주소로 바꿔주면 된다.

내용을 입력하고 아래쪽의 'Add' 버튼을 눌러 어카운트를 추가해준다.


gcal2.jpg

이것으로 구글 캘린더와 iCal의 싱크 설정이 된 것이다. 기본 설정은 15분마다 싱크를 하게 되어 있지만 iCal의 Calendar -> Refresh/Refresh all을 사용하면 바로 싱크를 하게 할 수 있다.

Calendar를 한개가 아니고 여러개를 사용할 수도 있다. 이 경우 먼저 구글 캘린더의 왼쪽에 Add를 누른 다음 'Create a new calendar'를 선택해서 새 calendar를 추가해준다.


gcal4.jpg

캘린더 정보를 다 입력하면 새로 만들어 진 캘린더도 같이 보이게 된다.

gcal5.jpg

새로 만들어 진 캘린더 옆의 역삼각형을 누르면 풀다운 메뉴가 보이고 그 중 'Calendar settings'를 선택한다.
gcal6.jpg

Calendar settings화면의 아래쪽에서 Calendar ID 부분을 복사해 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다음은 위에서 어카운트를 만드는 방법과 동일하게 해 주면 된다.

다만 이번에는 Username은 원래 자신의 gmail address를 넣어주고 Account URL에서 자신의 gmail address대신 방금 복사한 Calendar ID를 넣어주면 된다.

예) 'https://www.google.com/calendar/dav/abcde@gmail.com/user' 위에서는 이렇게 입력했다면 이번에는 빨간 부분을 Calendar ID로 바꿔줘야 한다.

'https://www.google.com/calendar/dav/257815b123bkh3gid94g433bo4@group.calendar.google.com/user'


gcal2.jpg

Posted by nau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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