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Mac OS X에서 Mail을 실행한다. (여기서는 Mac OS X 10.6 Snow Leopard에서 Mail 4.2를 기준으로 한다.)


메뉴바에서 Mail을 선택한다.


풀다운 메뉴에서 Preferences...를 선택한다.


Preferences 창에서 Accounts 탭을 선택한다.


화면 아래쪽의 '+' 버튼을 눌러준다.


Add Account 창이 열리면 이름, gmail 주소, gmail 암호를 넣어주고 Create버튼을 누른다.


Create버튼을 누르면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gmail과 연결하여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고 암호가 맞는지 확인해서 위와 같이 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된다.



만일 gmail 계정의 imap이 활성화 되어 있지 않은 상태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게 된다.
이 경우 먼저 gmail로 가서 imap을 활성화 시켜 줘야 한다.


gmail 우측 상단의 Settings를 눌러준다.


Settings 화면에서 Forwarding and POP/IMAP 을 선택해 준다.


화면 아래쪽 IMAP Access에 보면 IMAP is disabled 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먼저 Enable IMAP을 선택해주고 아래쪽의 Save Changes를 눌러 변경된 설정을 저장해주면 된다.
이제 다시 mail에서 계정을 추가해주면 이번에는 문제없이 될 것이다.
Posted by nautes




네트웍을 조금 깊이 공부하다 보면 필요한 툴 중에 하나가 패킷 스니핑(packet sniffing) 소프트웨어이다. 패킷 스니핑이란 네트웍 상에 오가는 모든 패킷들의 내용을 보는걸 말한다. (평상시에는 자신에게 오는 패킷만 받아 처리한다) 예전 텍스트 환경에서 많이 사용되던 프로그램으로는 snoop (SunOS에서 사용)과 지금도 거의 표준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tcpdump가 있다.

GUI 환경의 툴로는 보통 tcpdump/pcap을 사용하고 거기에 graphic back-end를 붙여준 형태가 많다.


Ethereal 에서 이름이 바뀐 Wireshark이다. 현재 패킷 스니핑 툴에서는 거의 de-facto standard의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물론 Windows/Linux/Mac OS X 모두 지원한다. 다만 아래 화면에서 볼 수 있는것처럼 Linux/X Windows를 맥에 포팅한 형태이기 때문에 맥 고유의 UI를 사용하지 않아서 맥 어플리케이션의 깔끔한 느낌이 없다.

그에 비해 Cocoa Packet Analyzer는 처음부터 네이티브 맥 OS X와 코코아 환경에서 구현한 패킷 스니핑 툴이라 맥 UI가 깔끔하게 적용되어 있다. 산업표준인 pcap 패킷 캡춰 포맷을 지원하기 때문에 다른 패킷 스니핑 툴과도 트레이스 파일이 호환된다. 또한 libpcap/tcpdump 의 packet filter expression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tcpdump에 익숙한 사람은 별도로 공부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cocoa bundle technology를 지원하기 때문에 애널라이져 플러그인을 만들어 붙일 수도 있다. 현재 SIP 프로토콜은 3rd party의 플러그인으로 구현되어 있다.

* 예전에는 보통 libpcap/tcpdump를 먼저 깔아준 다음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형태가 많았는데 Cocoa Packet Analyzer도 최근 다른 프로그램들과 마찮가지로 필요한 모든걸 한꺼번에 설치해주기 때문에 편리하다.








L2TP 패킷의 내용을 보는 화면이다.

IP v6도 당연히 지원한다.

컬럼에 어떤 필드를 보여줄 지 선택할 수 있다.


캡춰된 패킷을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지원하는 프로토콜 타입은 다음과 같다.
  • Ethertype ARP
  • Ethertype IP (v4/ v6)
  • Ethertype PPP
  • Ethertype PPPoED/S
  • Ethertype 802.1Q VLAN
  • Linktype Loopback
  • Linktype PPP
  • IP-Protocol IP
  • IP-Protocol TCP
  • IP-Protocol UDP
  • IP-Protocol ICMP
  • IP-Protocol IGMP
  • IP-Protocol L2TP
  • PPPoE Discovery and Sessionstages
  • PPP-Protocols: IP, LCP, IPCP, CCP, PAP, CHAP
  • L2TP-Protocol (port based detection)
  • RADIUS-Protocol (port based detection)
  • SIP-Protocol (third party analyzer plugin)
현재 버젼은 0.60.1이다.
Posted by nautes

이전 포스트인 Mac OS X에서 시리얼 터미널 프로그램 (Serial Terminal Emulator in Mac OS X에서 이야기했던것처럼 Mac OS X에는 GUI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 쓸만한 무료 시리얼 터미널 프로그램이 없었다. (물론 telnet 터미널 프로그램은 상당히 다양하다.)
일반적인 경우는 시리얼 터미널 소프트웨어가 없어도 불편이 없지만 네트웍, 텔레컴 장비를 다루거나 임베디드 환경에서 작업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시리얼 터미널은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불가결한 툴이다.
그런 의미에서 얼마전에 발표된 CoolTerm은 Mac OS X에 있어 가뭄의 단비(?)와 같은 소프트웨어이다.

프 로그램 설명에도 써 있는것처럼 터미널 에뮬레이션 기능은 빠진 간단한 시리얼 포트 터미널 소프트웨어로 시리얼포트로 데이터를 주고 받는걸 주 목적으로 하는 임베디드 환경에서 작업하는 사람들을 주 타켓으로 하고 있다. (사실 임베디드 환경에서 작업하는 사람들에게는 터미널 에뮬레이션 기능(vt100, xterm 등등)은 없어도 관계없다.) 그렇기 때문에 데이터를 텍스트 포맷 뿐 아니고 헥사값으로도 볼 수 있고 시리얼 포트가 여러개 있는 경우 동시에 복수개의 커넥션 연결, 헥사값으로 데이터 전송 등등 임베디드 작업에 유용한 여러가지 기능들을 가지고 있다.

RTS/CTS, DTR/DSR, DCD, RI 등의 핸드쉐이크 핀의 상태를 볼 수 있다.

Options에서 통신 환경을 설정할 수 있다.

Send String에서 텍스트로 뿐 아니고 헥사값을 보낼 수도 있다.


현재 (Version 1.0) Preferences에서는 Viewer의 폰트설정만 변경할 수 있다.
Posted by nautes

Mac OS X는 OS에서 기본적으로 정해진 시간에 컴퓨터를 키거나 끄기 (또는 잠자기 및 깨어나기) 기능을 가지고 있다.

독에서 System Preferences를 선택한다.

System Preferences 화면에서 Energy Saver를 선택한다.

Energy Saver 화면의 오른쪽 아래부분에 있는 Schedule... 을 선택한다.


Schedule... 화면으로 들어오면 아래와 같이 시작 또는 깨어나기, 잠자기 또는 끄기 시간을 지정할 수 있다.


아래쪽에서는 잠자기, 재시동, 끄기중에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시간 뿐 아니고 매일, 주중에만, 주말에만, 아니면 특정 요일에만 꺼지거나 재시동 하도록 선택해 줄 수도 있다.

이나마도 귀찮은 경우 shutdown 이라는 유틸리티를 이용하면 30, 60, 90 분 후에 컴퓨터가 꺼지게 할 수도 있다.


Shutdown은 대쉬보드 위젯으로 설치한 다음 대쉬보드에서 위젯 버튼을 눌러주면 30분 후 꺼짐->60분 후 꺼짐->90분 후 꺼짐->기능 사용 안함->... 순으로 바뀌게 된다.


Posted by nautes



맥에 전원을 넣고 부팅할 때 다음의 키들을 사용해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Option+CMD+shift+Del : Primary boot 방법을 건너뛰고 다른 부팅 방법을 찾음

C
: CD에서 부팅

N
: 네트웍 부팅

T
: Firewire Target Disk mode 부팅 (이 경우 맥이 다른 컴퓨터에 Firewire 외장하드로 인식됨)

Shift
: Safe Boot mode

CMD+V
: Verbose mode

CMD+S
: Single user mode

Option
: 부트 매니져를 실행. Bootcamp를 사용해서 윈도우를 설치한 경우 부트매니져에서 어느 OS로 부팅할 것인가 선택할 수 있음

Posted by nautes



Mac OS X를 사용하는 경우 관리자 암호를 잊어버리면 상당히 심각한 문제가 되어 버린다.
이 경우 single user mode로 들어가면 관리자 암호를 바꿔줄 수 있게 된다.

Single user mode로 진입하려면 전원을 켜 줄때 애플키+s 를 누르고 있으면 된다.
그러면 텍스트 모드에서 싱글모드로 진입하게 된다. 싱글모드에서 다음의 명령을 사용하면 된다.

# sh /etc/rc
# passwd [userid]
새 암호를 물어본다. 동일하게 두번 반복해서 쳐 주면 된다.
# reboot

* 유닉스에서 패스워드는 암호화 된 문자열로 만들수는 있지만 반대로 암호화 된 문자열에서 원래 패스워드를 찾아낼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그래서 이전 암호를 확인할수는 없고 새 암호로 변경해 줄 수만 있다.

* 보너스 팁 - 로그인 화면의 백그라운드 변경하기
로그인 화면 백그라운드는 자신의 하드에 /Library/Desktop Pictures 에 들어있다. Aqua Blue.jpg 가 기본으로 사용되는 로그인화면 백그라운드이다. 자신이 원하는 새 파일을 저 폴더에 옮겨준 다음 파일 이름을 Aqua Blue.jpg으로 바꿔주면 로그인화면의 백그라운드 이미지를 바꿀 수 있다. (물론 원래 있던 파일은 미리 지우던가 다른 이름으로 바꿔주면 된다.)

Posted by nautes

요새는 컴퓨터 사용시간의 대부분을 웹 브라우져로 해결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일반 웹페이지 브라우징 뿐 아니고 메일도 gmail을 사용하고 심지어는 워드나 엑셀 작업까지도 구글 document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아마 개별 프로그램 사용시간을 따져보면 웹브라우져 사용시간이 50%를 넘을 확률이 크다.

그렇기 때문에 충분한 램을 가지고 있는 경우 브라우져 캐쉬를 램디스크로 옮겨 놓으면 상당한 속도 향상을 얻을 수 있게 된다.

먼저 램디스크를 만들어 줘야 한다. 이전 글에서도 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램디스크를 소개한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Espérance DV 를 사용한다.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압축을 풀어보면 아래와 같이 3개의 파일이 들어있다.

Espérance.jpg

설치하는 방법은 Assistant.app를 실행해 주거나 아니면 EsperanceDV.prefPane를 직접 /Library/PreferencePanes/ 또는 ~/Library/PreferencePanes/에 넣어주면 된다.

설치가 끝난 다음 System Preferences를 열어보면 Esperance DV가 추가된 걸 볼 수 있다.

System Preferences.jpg

Esperance DV를 선택해서 설정을 변경해준다.


Esperance1.jpg

기본적으로 Capacity만 설정해 주면 된다. 처음에는 만들어 진 램디스크가 없으니까 Eject 버튼이 Create로 되어 있다. 이 버튼을 눌러주면 램디스크가 만들어지고 Eject로 바뀌게 된다.

'Create on opening session'를 체크해주면 로그인할때마다 자동으로 램디스크가 만들어진다.

사파리 사용자는 Various Options 부분에 있는 체크박스를 선택해주면 자동으로 사파리 캐쉬가 램디스크로 옮겨지게 된다.

Firefox 사용자는 터미널을 열어주고 아래 명령을 입력해주면 된다.

% rm -r ~/Library/Caches/Firefox

% mkdir /Volumes/RamDisk/Firefox

% ln -s /Volumes/RamDisk/Firefox ~/Library/Caches/Firefox

이렇게 해 주면 브라우져가 램디스크를 캐쉬로 사용하기 때문에 페이지를 열 때 마다 매번 디스크를 억세스 할 필요가 없어지기 때문에 상당히 가볍게 움직이는걸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추가
위의 명령을 사용하면 컴퓨터를 껐다가 다시 켜는 경우 램디스크 내용을 저장했다 다시 restore하지 않으면 램디스크에 Firefox 디렉토리가 없어지기 때문에 매번 디렉토리를 만들어 줘야 한다. 좀 더 간단하게 하려면 다음과 같이 해 주면 된다.

% rm -r ~/Library/Caches/Firefox

% ln -s /Volumes/RamDisk ~/Library/Caches/Firefox

이렇게 해 주면 매번 Firefox 디렉토리를 만들어 줄 필요가 없어진다.



Reference: Faster browsing with RAM disks

Posted by nautes

db1-1.jpg

1. Dropbox site(http://www.getdropbox.com)로 가면 위의 화면이 나온다. 여기서 download dropbox를 선택해서 프로그램을 다운받는다.

db2.jpg

2. 다운받은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나오는 화면이다. 처음 설치하는 것이면 I'm new to Dropbox를 선택하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db3.jpg

3. Dropbox에서 사용하는 계정을 만들어 준다. 필요한 정보를 넣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db4-1.jpg

4. 계정이 만들어졌다. 간단한 설명을 보려면 다음으로 넘어가면 되고 바로 끝내려면 'Skip tour and finish'를 눌러주면 된다.


db5.jpg

5. 여기서 'Finish and go to My Dropbox'를 눌러주면 설치는 종료된다.


db6.jpg


db8.jpg

6. 설치가 끝나면 윈도우 오른쪽 아래에 Dropbox 아이콘이 생기고 탐색기를 열어보면 자신의 Documents 폴더에 My Dropbox라는 폴더가 생긴다.


db9.jpg

7. My Dropbox 폴더로 들어가 보면 기본적으로 저 3개의 항목이 들어가 있다. 이제 저 폴더도 그냥 내 하드디스크에 있는 폴더와 마찮가지로 사용하면 된다. 최대 2GB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일반 폴더와 다른점은 이 폴더에 넣은 내용은 하드디스크에 저장되는게 아니고 자동으로 웹 디스크에 저장되기 때문에 인터넷만 사용할 수 있는곳이면 어디서든지 파일을 억세스 할 수 있다. 무료로 제공되는 용량도 2GB로 상당히 큰 편이기 때문에 작업파일을 굳이 USB 메모리에 넣어 들고다닐 필요가 없어진다.

다른 웹하드에 비해 장점은 별도의 인터페이스를 사용할 필요 없이 그냥 일반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는것과 동일한 방법으로 사용하면 되고 윈도우 뿐 아니고 맥/리눅스에서도 똑같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공용 컴퓨터라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웹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면 된다.


db20.jpg

8. 화면 오른쪽 아래의 Dropbox 아이콘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메뉴가 나온다. 여기 보면 현재 얼마를 사용했는지 알 수 있다. 그리고 표시해놓은 web interface를 선택하면 웹 브라우져가 열리고 웹 브라우져에서 직접 파일을 관리할 수도 있다.

db10.jpg

9. Web interface로 열어 본 화면이다.


db11.jpg

10. 특정 파일에 대해 복사, 삭제등을 하려면 마우스를 파일로 가져다 대면 그 파일이 선택되고 오른쪽 끝에 역삼각형 아이콘이 생긴다. 이 아이콘을 클릭하면 풀다운 메뉴가 열린다.

db12.jpg

11. 여기서 원하는 동작을 선택하면 된다.


db13.jpg

12. 기본적으로 모든 폴더는 본인 혼자만 사용(보기, 읽기, 쓰기 등등) 할 수 있다. 하지만 public 폴더는 아무나 볼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파일을 보내줘야 할 때 유용하다. Public 폴더에 들어있는 파일의 역삼각형을 눌러 나오는 풀다운 메뉴를 보면 11번 화면에 비해 'Copy public URL' 이라는 항목이 추가되어 있다. 이걸 선택하면 이 파일의 웹주소가 복사되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보내는 메일이나 메신져에 이 내용을 붙여넣기 해 주면 다른 사람이 이 주소를 이용해서 파일을 읽거나 저장할 수 있게 된다.

db14.jpg

13. 또한 dropbox 사용자끼리는 폴더를 공유할 수도 있다. 이 경우 공유폴더는 공유하는 사람들끼리 마음대로 파일 생성, 삭제, 변경이 가능하다. 즉 여러 사람이 공동작업을 하는 경우 공유폴더를 이용하면 매우 편리하게 작업을 할 수 있다.

공유폴더를 만들려면 'Share'를 선택하면 나오는 오른쪽 화면에 필요한 정보를 넣어주면 된다.


db15.jpg

14. 위의 단계에서 공유하기를 원하는 사람의 이메일 주소로 이런 초대장이 발송된다. 공유를 하겠다면 표시된 링크를 눌러주면 된다.


db16.jpg

15. 그러면 웹 브라우져에 이런 정보가 표시되고 허용할건지 거부할건지 물어보게 된다. 허용하려면 'accept'를 선택해주면 된다.


db17.jpg

16. 공유를 허용해주면 초대한 쪽과 초대받은 쪽 모두 공유폴더가 만들어진다. 이 폴더의 내용에 변경(파일/폴더 생성, 삭제, 파일 변경 등) 이 생기면 그게 바로 상대방에게도 반영된다.

Posted by nautes

애플은 Mac OS X v10.4 Tiger에서부터 launchd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launchd는 애플이 개발하여 공개한 open source service management framework으로 전통적인 유닉스에서 사용되는 /etc/rd, cron, xinetd, init.d의 기능을 통합해서 제공해준다.
좀 더 자세한 소개는 애플 사이트의 Getting started with launchd 를 참조하면 된다.

여기서는 launchd의 다양한 기능들 중에 cron을 대치하는 기능을 설정하는 법을 설명하겠다.

launchd를 제어하기 위해서는 launchctl을 이용하면 된다.
xml로 된 configuration파일을 작성해서 .plist 확장자를 붙인 다음 해당 디렉토리에 저장해준다.
관리자가 아닌 경우 자신의 홈 디렉토리(~) 아래의 Library/LaunchAgents 에 저장해주면 된다.

* 각각의 경우에 따른 .plist 파일 저장 위치
     ~/Library/LaunchAgents         Per-user agents provided by the user.
/Library/LaunchAgents Per-user agents provided by the administrator.
/Library/LaunchDaemons System wide daemons provided by the administrator.
/System/Library/LaunchAgents Mac OS X Per-user agents.
/System/Library/LaunchDaemons Mac OS X System wide daemons.

.plist 파일의 상세한 내용은 애플 사이트의 man pages 를 참조하면 된다.

여기서는 일단 간단한 예로 설명하기로 하겠다.

$ /usr/bin/python /Users/abcd/bin/checkmail.py

위의 명령을 1분(60초)마다 한번씩 실행해서 메일이 왔는지 확인하고 싶은 경우

<?xml version="1.0" encoding="UTF-8"?>
<!DOCTYPE plist PUBLIC "-//Apple Computer//DTD PLIST 1.0//EN" "http://www.apple.com/DTDs/PropertyList-1.0.dtd">
<plist version="1.0">
<dict>
<key>Label</key>
<string>check_mail</string>
<key>OnDemand</key>
<true/>
<key>ProgramArguments</key>
<array>
<string>/usr/bin/python</string>
<string>/Users/abcd/bin/checkmail.py</string>
</array>
<key>StartInterval</key>
<integer>60</integer>
</dict>
</plist>

---
실행할 명령에 argument가 없으면

<key>ProgramArguments</key>
<array>
<string>프로그램 이름</string>
</array>

같이 해 주면 되지만 argument가 있는 경우 각각의 argument를 다음과 같이 별개의 element로 구분해서 넣어줘야 한다.

<key>ProgramArguments</key>
<array>
<string>프로그램 이름</string>
<string>argument 1</string>
<string>argument 2</string>
....
</array>

<key>StartInterval</key>
<integer>시간간격(초)</integer>

빨간색 부분은 Tiger(v10.4)에서만 사용할 수 있고 Leopard(v10.5)에서는 저 부분을 아래와 같이 바꿔줘야 한다.

<key>KeepAlive</key>
<false/>
---

위의 내용을 ~/Library/LaunchAgents 에 check_mail.plist 라는 이름으로 저장한 경우 터미널을 열고

$ launchctl load ~/Library/LaunchAgents/check_mail.plist

를 쳐 주거나 맥을 재부팅 시키면 바뀐 내용이 적용된다.

지금까지 설명한 방식은 전통적인 유닉스 환경에서 vi를 사용하는 방식이고 사용자 편의성을 최고로 생각하는 맥OS답게 이미 사용자가 쉽게 launchd configuration을 만들거나 수정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도 나와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Lingon은 launchd의 configuration파일을 에디팅하거나 만들어주는 소프트웨어로 xml이나 plist의 문법을 몰라도 손 쉽게 launchd를 설정할 수 있게 해 준다. 물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 여기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위에 보이는 화면은 베이직 모드로 일반적인 설정을 손 쉽게 할 수 있게 해 주는 모드고 전문가 모드에서는 텍스트 입력 화면에서 각 xml element를 직접 쳐 넣을 수 있다.

Posted by nau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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