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Mac OS X에서 Mail을 실행한다. (여기서는 Mac OS X 10.6 Snow Leopard에서 Mail 4.2를 기준으로 한다.)


메뉴바에서 Mail을 선택한다.


풀다운 메뉴에서 Preferences...를 선택한다.


Preferences 창에서 Accounts 탭을 선택한다.


화면 아래쪽의 '+' 버튼을 눌러준다.


Add Account 창이 열리면 이름, gmail 주소, gmail 암호를 넣어주고 Create버튼을 누른다.


Create버튼을 누르면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gmail과 연결하여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고 암호가 맞는지 확인해서 위와 같이 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된다.



만일 gmail 계정의 imap이 활성화 되어 있지 않은 상태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게 된다.
이 경우 먼저 gmail로 가서 imap을 활성화 시켜 줘야 한다.


gmail 우측 상단의 Settings를 눌러준다.


Settings 화면에서 Forwarding and POP/IMAP 을 선택해 준다.


화면 아래쪽 IMAP Access에 보면 IMAP is disabled 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먼저 Enable IMAP을 선택해주고 아래쪽의 Save Changes를 눌러 변경된 설정을 저장해주면 된다.
이제 다시 mail에서 계정을 추가해주면 이번에는 문제없이 될 것이다.
Posted by nautes




현재 순정 아이폰에서는 AV케이블을 연결해도 항상 아이폰 화면이 출력되는게 아니고 동영상 플레이나 사진 보기 정도만 화면이 외부 출력이 가능하다.
하지만 탈옥한 경우 ScreenSplitr이라는 app을 사용하면 AV케이블로 화면 출력을 토글(on/off) 해 줄 수 있다. 이 app은 무료이고 오픈소스라 코드도 공개되어 있다.
이 앱을 사용하면 항상 화면을 외부로 출력할 수 있어 프로젝터에 연결하면 큰 화면으로 여러 사람들에게 프리젠테이션 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ScreenSplitr 개발자가 거기서 한 발자국 더 나가 DemoGod이라는 맥용 어플리케이션도 제공하고 있다.
DemoGod을 사용하려면 아이폰에 ScreenSplitr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맥에서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아이폰 화면을 무선랜을 통해 미러링 할 수 있게 된다.



위의 동영상에서 볼 수 있는것처럼 맥의 모니터에 아이폰의 화면이 무선랜을 통해 전달되어 똑같이 나타나게 된다. (미러링) 무선랜을 통해 화면을 전달하기 때문에 동영상 플레이는 별로 유용하지 않겠지만 강연이나 프리젠테이션 등에서 아이폰 화면을 여러 사람들에게 보여줘야 하는 경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 단 iPhone 3GS부터는 AV케이블에 인증칩이 들어간것만 사용할 수 있게 되어 3G에서 잘 사용하던 AV케이블이라 해도 3GS에 연결하면 동작하지 않는다. AV케이블을 구입하는 경우 3GS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지 꼭 확인하길 바란다.

ScreenSplitr는 cydia에서 구할 수 있고 DemoGod는 http://screensplitr.com/ 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Posted by nautes




네트웍을 조금 깊이 공부하다 보면 필요한 툴 중에 하나가 패킷 스니핑(packet sniffing) 소프트웨어이다. 패킷 스니핑이란 네트웍 상에 오가는 모든 패킷들의 내용을 보는걸 말한다. (평상시에는 자신에게 오는 패킷만 받아 처리한다) 예전 텍스트 환경에서 많이 사용되던 프로그램으로는 snoop (SunOS에서 사용)과 지금도 거의 표준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tcpdump가 있다.

GUI 환경의 툴로는 보통 tcpdump/pcap을 사용하고 거기에 graphic back-end를 붙여준 형태가 많다.


Ethereal 에서 이름이 바뀐 Wireshark이다. 현재 패킷 스니핑 툴에서는 거의 de-facto standard의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물론 Windows/Linux/Mac OS X 모두 지원한다. 다만 아래 화면에서 볼 수 있는것처럼 Linux/X Windows를 맥에 포팅한 형태이기 때문에 맥 고유의 UI를 사용하지 않아서 맥 어플리케이션의 깔끔한 느낌이 없다.

그에 비해 Cocoa Packet Analyzer는 처음부터 네이티브 맥 OS X와 코코아 환경에서 구현한 패킷 스니핑 툴이라 맥 UI가 깔끔하게 적용되어 있다. 산업표준인 pcap 패킷 캡춰 포맷을 지원하기 때문에 다른 패킷 스니핑 툴과도 트레이스 파일이 호환된다. 또한 libpcap/tcpdump 의 packet filter expression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tcpdump에 익숙한 사람은 별도로 공부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cocoa bundle technology를 지원하기 때문에 애널라이져 플러그인을 만들어 붙일 수도 있다. 현재 SIP 프로토콜은 3rd party의 플러그인으로 구현되어 있다.

* 예전에는 보통 libpcap/tcpdump를 먼저 깔아준 다음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형태가 많았는데 Cocoa Packet Analyzer도 최근 다른 프로그램들과 마찮가지로 필요한 모든걸 한꺼번에 설치해주기 때문에 편리하다.








L2TP 패킷의 내용을 보는 화면이다.

IP v6도 당연히 지원한다.

컬럼에 어떤 필드를 보여줄 지 선택할 수 있다.


캡춰된 패킷을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지원하는 프로토콜 타입은 다음과 같다.
  • Ethertype ARP
  • Ethertype IP (v4/ v6)
  • Ethertype PPP
  • Ethertype PPPoED/S
  • Ethertype 802.1Q VLAN
  • Linktype Loopback
  • Linktype PPP
  • IP-Protocol IP
  • IP-Protocol TCP
  • IP-Protocol UDP
  • IP-Protocol ICMP
  • IP-Protocol IGMP
  • IP-Protocol L2TP
  • PPPoE Discovery and Sessionstages
  • PPP-Protocols: IP, LCP, IPCP, CCP, PAP, CHAP
  • L2TP-Protocol (port based detection)
  • RADIUS-Protocol (port based detection)
  • SIP-Protocol (third party analyzer plugin)
현재 버젼은 0.60.1이다.
Posted by nautes

이전 포스트인 Mac OS X에서 시리얼 터미널 프로그램 (Serial Terminal Emulator in Mac OS X에서 이야기했던것처럼 Mac OS X에는 GUI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 쓸만한 무료 시리얼 터미널 프로그램이 없었다. (물론 telnet 터미널 프로그램은 상당히 다양하다.)
일반적인 경우는 시리얼 터미널 소프트웨어가 없어도 불편이 없지만 네트웍, 텔레컴 장비를 다루거나 임베디드 환경에서 작업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시리얼 터미널은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불가결한 툴이다.
그런 의미에서 얼마전에 발표된 CoolTerm은 Mac OS X에 있어 가뭄의 단비(?)와 같은 소프트웨어이다.

프 로그램 설명에도 써 있는것처럼 터미널 에뮬레이션 기능은 빠진 간단한 시리얼 포트 터미널 소프트웨어로 시리얼포트로 데이터를 주고 받는걸 주 목적으로 하는 임베디드 환경에서 작업하는 사람들을 주 타켓으로 하고 있다. (사실 임베디드 환경에서 작업하는 사람들에게는 터미널 에뮬레이션 기능(vt100, xterm 등등)은 없어도 관계없다.) 그렇기 때문에 데이터를 텍스트 포맷 뿐 아니고 헥사값으로도 볼 수 있고 시리얼 포트가 여러개 있는 경우 동시에 복수개의 커넥션 연결, 헥사값으로 데이터 전송 등등 임베디드 작업에 유용한 여러가지 기능들을 가지고 있다.

RTS/CTS, DTR/DSR, DCD, RI 등의 핸드쉐이크 핀의 상태를 볼 수 있다.

Options에서 통신 환경을 설정할 수 있다.

Send String에서 텍스트로 뿐 아니고 헥사값을 보낼 수도 있다.


현재 (Version 1.0) Preferences에서는 Viewer의 폰트설정만 변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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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는 OS에서 기본적으로 정해진 시간에 컴퓨터를 키거나 끄기 (또는 잠자기 및 깨어나기) 기능을 가지고 있다.

독에서 System Preferences를 선택한다.

System Preferences 화면에서 Energy Saver를 선택한다.

Energy Saver 화면의 오른쪽 아래부분에 있는 Schedule... 을 선택한다.


Schedule... 화면으로 들어오면 아래와 같이 시작 또는 깨어나기, 잠자기 또는 끄기 시간을 지정할 수 있다.


아래쪽에서는 잠자기, 재시동, 끄기중에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시간 뿐 아니고 매일, 주중에만, 주말에만, 아니면 특정 요일에만 꺼지거나 재시동 하도록 선택해 줄 수도 있다.

이나마도 귀찮은 경우 shutdown 이라는 유틸리티를 이용하면 30, 60, 90 분 후에 컴퓨터가 꺼지게 할 수도 있다.


Shutdown은 대쉬보드 위젯으로 설치한 다음 대쉬보드에서 위젯 버튼을 눌러주면 30분 후 꺼짐->60분 후 꺼짐->90분 후 꺼짐->기능 사용 안함->... 순으로 바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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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에서는 FAT, FAT32 파티션은 읽기/쓰기가 모두 가능하지만 NTFS 파티션은 마운트를 해도 읽기 전용(read-only)으로밖에 사용할 수 없다.

예전에는 FAT32를 사용해도 큰 불편이 없었지만 최근들어 HD해상도 동영상 파일등은 파일크기가 4G를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 외장하드나 Bootcamp파티션에 FAT32를 사용하면 상당히 곤란한 경우가 발생하기 쉽다.

현재 가능한 솔루션으로는 Paragon 에서 나온 NTFS for Mac OS X와 Mac FUSE가 있다.

Paragon의 솔루션은 무료가 아니므로 여기서는 오픈소스인 Mac FUSE를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하겠다.


macfuse.jpg

MacFUSE의 홈페이지에 가면 다음의 화면을 볼 수 있다. 화면 오른쪽에서 최신의 MacFUSE를 다운받는다.


macfuse1-1.jpg

다운받은 DMG파일을 더블클릭으로 오픈하면 아래와 같은 MacFUSE이미지가 마운트된다. 여기서 MacFUSE.pkg를 더블클릭해서 MacFUSE를 설치해준다.


MacFUSE3-1.jpg

MacFUSE 자체는 NTFS를 지원하는게 아니고 Mac OS X에서 다른 파일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일종의 프레임웍이기 때문에 NTFS 파일시스템을 사용하기 위해 MacFUSE를 설치한 다음에 NTFS-3G를 설치해 줘야 한다.


NTFS3g1.jpg

http://macntfs-3g.blogspot.com/ 로 가서 최신 버젼의 NTFS-3G를 다운받는다. 두가지 버젼이 있는데 위에것(ublio)은 내부 메모리 캐슁을 사용해서 고속으로 동작하지만 대신 시스템이 크래쉬되는 경우 최근의 작업내용을 잃어버리거나 파일시스템이 손상을 받을 가능성이 커진다.

아래쪽의 버젼(stable)은 성능은 약간 떨어져도 시스템 크래쉬같은 경우에도 파일시스템의 손상을 최소화하도록 되어 있다.

NTFS3g2.jpg

다운받은 DMG 파일을 더블클릭해서 열어주면 NTFS-3G 이미지가 마운트된다. 여기서도 NTFS-3G.pkg를 더블클릭해서 설치해준다. 설치가 끝나면 재시동을 하게 된다.

ntfs3g4.jpg

재시동을 한 다음 윈도우 파티션 디스크의 정보를 보면 Format이 NTFS-3g (MacFUSE)로, Sharing & Permission이 You have custom access로 바뀐걸 확인할 수 있다. 이제 NTFS 파티션도 일단 맥 디스크와 동일하게 읽고 쓰기가 모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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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 전원을 넣고 부팅할 때 다음의 키들을 사용해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Option+CMD+shift+Del : Primary boot 방법을 건너뛰고 다른 부팅 방법을 찾음

C
: CD에서 부팅

N
: 네트웍 부팅

T
: Firewire Target Disk mode 부팅 (이 경우 맥이 다른 컴퓨터에 Firewire 외장하드로 인식됨)

Shift
: Safe Boot mode

CMD+V
: Verbose mode

CMD+S
: Single user mode

Option
: 부트 매니져를 실행. Bootcamp를 사용해서 윈도우를 설치한 경우 부트매니져에서 어느 OS로 부팅할 것인가 선택할 수 있음

Posted by nautes



Mac OS X를 사용하는 경우 관리자 암호를 잊어버리면 상당히 심각한 문제가 되어 버린다.
이 경우 single user mode로 들어가면 관리자 암호를 바꿔줄 수 있게 된다.

Single user mode로 진입하려면 전원을 켜 줄때 애플키+s 를 누르고 있으면 된다.
그러면 텍스트 모드에서 싱글모드로 진입하게 된다. 싱글모드에서 다음의 명령을 사용하면 된다.

# sh /etc/rc
# passwd [userid]
새 암호를 물어본다. 동일하게 두번 반복해서 쳐 주면 된다.
# reboot

* 유닉스에서 패스워드는 암호화 된 문자열로 만들수는 있지만 반대로 암호화 된 문자열에서 원래 패스워드를 찾아낼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그래서 이전 암호를 확인할수는 없고 새 암호로 변경해 줄 수만 있다.

* 보너스 팁 - 로그인 화면의 백그라운드 변경하기
로그인 화면 백그라운드는 자신의 하드에 /Library/Desktop Pictures 에 들어있다. Aqua Blue.jpg 가 기본으로 사용되는 로그인화면 백그라운드이다. 자신이 원하는 새 파일을 저 폴더에 옮겨준 다음 파일 이름을 Aqua Blue.jpg으로 바꿔주면 로그인화면의 백그라운드 이미지를 바꿀 수 있다. (물론 원래 있던 파일은 미리 지우던가 다른 이름으로 바꿔주면 된다.)

Posted by nautes

요새는 컴퓨터 사용시간의 대부분을 웹 브라우져로 해결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일반 웹페이지 브라우징 뿐 아니고 메일도 gmail을 사용하고 심지어는 워드나 엑셀 작업까지도 구글 document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아마 개별 프로그램 사용시간을 따져보면 웹브라우져 사용시간이 50%를 넘을 확률이 크다.

그렇기 때문에 충분한 램을 가지고 있는 경우 브라우져 캐쉬를 램디스크로 옮겨 놓으면 상당한 속도 향상을 얻을 수 있게 된다.

먼저 램디스크를 만들어 줘야 한다. 이전 글에서도 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램디스크를 소개한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Espérance DV 를 사용한다.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압축을 풀어보면 아래와 같이 3개의 파일이 들어있다.

Espérance.jpg

설치하는 방법은 Assistant.app를 실행해 주거나 아니면 EsperanceDV.prefPane를 직접 /Library/PreferencePanes/ 또는 ~/Library/PreferencePanes/에 넣어주면 된다.

설치가 끝난 다음 System Preferences를 열어보면 Esperance DV가 추가된 걸 볼 수 있다.

System Preferences.jpg

Esperance DV를 선택해서 설정을 변경해준다.


Esperance1.jpg

기본적으로 Capacity만 설정해 주면 된다. 처음에는 만들어 진 램디스크가 없으니까 Eject 버튼이 Create로 되어 있다. 이 버튼을 눌러주면 램디스크가 만들어지고 Eject로 바뀌게 된다.

'Create on opening session'를 체크해주면 로그인할때마다 자동으로 램디스크가 만들어진다.

사파리 사용자는 Various Options 부분에 있는 체크박스를 선택해주면 자동으로 사파리 캐쉬가 램디스크로 옮겨지게 된다.

Firefox 사용자는 터미널을 열어주고 아래 명령을 입력해주면 된다.

% rm -r ~/Library/Caches/Firefox

% mkdir /Volumes/RamDisk/Firefox

% ln -s /Volumes/RamDisk/Firefox ~/Library/Caches/Firefox

이렇게 해 주면 브라우져가 램디스크를 캐쉬로 사용하기 때문에 페이지를 열 때 마다 매번 디스크를 억세스 할 필요가 없어지기 때문에 상당히 가볍게 움직이는걸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추가
위의 명령을 사용하면 컴퓨터를 껐다가 다시 켜는 경우 램디스크 내용을 저장했다 다시 restore하지 않으면 램디스크에 Firefox 디렉토리가 없어지기 때문에 매번 디렉토리를 만들어 줘야 한다. 좀 더 간단하게 하려면 다음과 같이 해 주면 된다.

% rm -r ~/Library/Caches/Firefox

% ln -s /Volumes/RamDisk ~/Library/Caches/Firefox

이렇게 해 주면 매번 Firefox 디렉토리를 만들어 줄 필요가 없어진다.



Reference: Faster browsing with RAM disks

Posted by nautes

리눅스 커널 2.4 이후 버젼의 리눅스를 사용하고 있으면 이미 램디스크 지원이 내장되어 있다. 확인하고 싶으면 다음의 명령어를 사용하면 된다.

$ dmesg | grep RAMDISK
RAMDISK driver initialized: 16 RAM disks of 16384K size 1024 blocksize

CentOS나 RHEL인 경우 위와 같은 출력이 나오고 다른 리눅스 배포판인 경우도 유사한 결과가 나온다. 아래 명령어로 만들어 져 있는 램 디스크를 볼 수 있다.

$ ls -l /dev/ram*
lrwxrwxrwx 1 root root 4 Apr 24 12:05 /dev/ram -> ram1
brw-rw---- 1 root disk 1, 0 Apr 24 12:05 /dev/ram0
brw-rw---- 1 root disk 1, 1 Apr 24 12:05 /dev/ram1
brw-rw---- 1 root disk 1, 10 Apr 24 12:05 /dev/ram10
brw-rw---- 1 root disk 1, 11 Apr 24 12:05 /dev/ram11
brw-rw---- 1 root disk 1, 12 Apr 24 12:05 /dev/ram12
brw-rw---- 1 root disk 1, 13 Apr 24 12:05 /dev/ram13
brw-rw---- 1 root disk 1, 14 Apr 24 12:05 /dev/ram14
brw-rw---- 1 root disk 1, 15 Apr 24 12:05 /dev/ram15
brw-rw---- 1 root disk 1, 2 Apr 24 12:05 /dev/ram2
brw-rw---- 1 root disk 1, 3 Apr 24 12:05 /dev/ram3
brw-rw---- 1 root disk 1, 4 Apr 24 12:05 /dev/ram4
brw-rw---- 1 root disk 1, 5 Apr 24 12:05 /dev/ram5
brw-rw---- 1 root disk 1, 6 Apr 24 12:05 /dev/ram6
brw-rw---- 1 root disk 1, 7 Apr 24 12:05 /dev/ram7
brw-rw---- 1 root disk 1, 8 Apr 24 12:05 /dev/ram8
brw-rw---- 1 root disk 1, 9 Apr 24 12:05 /dev/ram9
lrwxrwxrwx 1 root root 4 Apr 24 12:05 /dev/ramdisk -> ram0

결과에 나온 모든 램 디스크 크기는 동일하다. 위의 예제에서는 모두 16MB이다. 이걸 128MB까지 사용할 수 있게 변경해 보겠다. 단 여기서는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거지 실제로 128B를 할당해주는게 아니다. 후에 드라이브중 하나를 포맷해 줌으로서 실제 영역을 할당해주게 된다. 램디스크 용량은 1024의 배수로 지정해 줘야 하기 때문에 128MB인 경우 131072K가 된다.

에디터를 사용해 /etc/grub.conf 파일을 열어보면 아래와 같은 라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kernel /vmlinuz-2.6.9-42.0.10.EL ro root=/dev/VolGroup00/LogVol00

이 라인의 뒤쪽 부분에 ramdisk_size=131072를 추가해주면 된다.

kernel /vmlinuz-2.6.9-42.0.10.EL ro root=/dev/VolGroup00/LogVol00 ramdisk_size=131072

변경된 파일을 저장하고 에디터를 종료한다. 이 시점에서 램디스크 용량을 변경했지만 변경된 내용을 적용하려면 시스템을 리부트 시켜줘야 한다. 시스템이 리부트되고 나서 나머지 설정을 해 주면 된다.

$ mke2fs -m 0 /dev/ram0

위의 명령을 사용해서 ram0 램디스크를 사용할 수 있게 포맷 해 준다. 이 과정에서 커널이 메모리에 램디스크를 위한 용량을 할당해주게 된다. 포맷이 끝나면 램디스크를 마운트 시켜주면 된다.

$ mkdir /mnt/rd
$ mount /dev/ram0 /mnt/rd

이제 램디스크를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만들어 진 램디스크를 특정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려면 chown 명령을 사용해서 오너를 변경해주면 된다.

$ chown testuser.testuser /mnt/rd

mount명령을 사용하면 램디스크가 /mnt/rd에 마운트 된 걸 볼 수 있다.

$ mount
proc on /proc type proc (rw)
sysfs on /sys type sysfs (rw)
devpts on /dev/pts type devpts (rw,gid=5,mode=620)
/dev/hda2 on /home type ext3 (rw)
tmpfs on /dev/shm type tmpfs (rw)
none on /proc/sys/fs/binfmt_misc type binfmt_misc (rw)
sunrpc on /var/lib/nfs/rpc_pipefs type rpc_pipefs (rw)
/dev/ram0 on /mnt/rd type ext2 (rw)

주의할것은 램디스크이기 때문에 여기에 저장된 내용은 시스템을 리부팅하면 모두 지워지게 된다는 것이다. 단 램디스크를 언마운트 했다가 다시 마운트 하는 경우에는 램디스크 내용이 그대로 살아있다.

시스템이 부팅할 때 마다 자동으로 램디스크를 만들도록 설정하고 싶으면 아래의 내용을 /etc/rc.local 파일에 추가해주면 된다.

mke2fs -m 0 /dev/ram0
mount /dev/ram0 /mnt/rd
chown testuser.testuser /mnt/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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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에서는 아래의 명령으로 50MB 크기의 램디스크를 만들어 줄 수 있다. 여기서 램디스크의 용량은 바이트로 지정해 줘야 한다. (예: 50MB인 경우 50*1024*1024 = 52428800)

$ hdid -nomount ram://52428800
$ newfs_hfs /dev/disk1
$ mkdir /tmp/ramdisk1
$ mount -t hfs /dev/disk1 /tmp/ramdisk1

만들어 진 램디스크를 언마운트 하려면 다음의 명령을 사용하면 된다.
$ hdiutil detach /dev/disk1

또한 이런 명령어를 직접 사용하지 않고 쉽게 램디스크를 만들어 줄 수 있는 GUI 유틸리티도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akeRAMDisk : http://boredzo.org/make-ram-disk/

소스코드까지 공개되어 있는 무료 유틸리티로 OS X 10.4 이상에서 동작한다.
이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자동으로 64MB의 램디스크가 만들어진다. 사이즈를 변경하고 싶으면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 Option키를 누른 상태에서 실행하면 위의 화면이 나와서 크기를 변경해 줄 수 있다.
만들어 진 램디스크를 없애려면 CD를 추출하는것과 마찮가지로 램디스크 아이콘을 휴지통에 버려주면 된다.
Posted by nau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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