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Docs에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매우 편리한 기능이 숨겨져있다.
그 중 유용한 것이 이메일을 통한 설문조사 기능이다.


Google Docs의 좌측 상단에 있는 'Create New'를 눌러 그 중 'Form'을 선택한다.


위와 같이 질문을 입력하는 화면이 나오게 된다. 여기서 각 질문을 만들어주면 된다.


각 항목에 대한 설명은 위와 같다.


답변 타입은 위와 같이 7개가 있다.


질문을 추가하려면 좌측 상단의 Add item 버튼을 눌러주면 된다.


설문지가 어떻게 보이는지 미리보기를 하고 싶으면 화면 아래쪽의 검은색 부분에 있는 주소를 눌러주면 된다.


그러면 브라우져의 새 창이나 탭에 위와같이 설문지를 미리보기 할 수 있다.


설문지 디자인이 심심(?)하다고 생각되면 Theme 버튼을 눌러 테마를 선택할 수 있다. 모든 확인이 끝났으면 Email this form 버튼을 눌러 설문지를 보내면 된다.


현재 약 70개 정도의 테마가 있다.


Email this form 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은 화면이 열려 누구에게 메일로 보낼지 지정해 줄 수 있다. 여러 사람의 주소를 쓰는 경우 각 주소는 ','로 구분해주면 된다.


설문지를 받은 사람의 브라우져 화면이다.


설문에 답한 다음 Submit버튼을 눌러주면 된다.


Submit 버튼을 누르면 데이터를 보내기 때문에 진짜로 보낼건지 확인한다. 'OK'를 눌러주면 된다.


데이터가 전달되고 나면 위와 같이 Thank you 화면이 나온다.


이렇게 메일로 수집된 데이터는 자동으로 설문을 보낸 사람의 스프레드쉬트 파일에 입력된다. Google Docs에 가 보면 자신이 만든 설문에 대한 파일이 생겨져 있다.


파일을 열어보면 위와 같이 설문 응답 내용이 자동으로 스프레드 쉬트에 입력되어 있다.


또한 설문을 보내 사람은 메일함을 열어보면 설문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링크와 설문지를 추가로 발송할 수 있는 링크가 들어있는 메일이 google docs로부터 와 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설문지를 돌리고 수집한 다음 결과를 정리하기 위해 입력하는 수고 없이 매우 쉽게 설문조사를 할 수 있다.
Posted by nautes

이전 포스트에 서 구글이 Favorite Place on Google이라는 서비스에서 QR code를 사용한다는 이야기를 했었다.
그 래서 구글은 이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아이폰용 QuickMark를 선착순 40,000명에게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해 주고 있다.
지금까지 몇가지를 테스트 해 봤는데 QuickMark가 auto-focus가 없는 iPhone 3G에서도 확실한 인식능력을 보여주었다.


아이폰 용 뿐 아니고 거의 대부분의 WM폰, 심비안 폰용 QuickMark도 있다.


아이폰에서 QuickMark를 실행하면 카메라 화면이 나오게 되는데 여기서 읽으려고 하는 바코드를 가져다 대면 셧터를 누를 필요 없이 자동으로 바코드를 인식하게 된다.


위의 바코드를 읽은 결과이다. 보는바와 같이 위의 QR code에는 URL이 들어있다. 이 정보를 가지고 다른 타입의 바코드를 만들어 주거나 다른 사람에게 메일로 보내거나 트위터로 tweet할 수도 있다.


Generate Quick Code를 선택하면 URL을 Quick Code 타입의 바코드로 만들어 준다.

만들어 진 바코드 위쪽의 버튼 2개가 현재 어떤 타입의 바코드인지 알려준다. 왼쪽이 Quick Code, 오른쪽이 QR Code이다. 이 화면에서 현재 회색인 QR Code버튼을 누르거나 위쪽 화면에서 Generate QR Code를 누르면 URL을 QR Code로 만들어 보여준다.


QR Code 타입의 바코드 화면이다. 이번에는 위쪽의 버튼 두개의 색깔이 반대로 된 걸 볼 수 있다.
그리고 주의력이 깊은 사람은 눈치챘을 지 모르겠는데 맨 위의 QR Code와 이 화면의 QR Code는 동일한 URL로 만든건데 실제 모양이 다르다. 그건 두개의 QR Code의 Error Correction Capacity가 다르기 때문이다. QR Code는 잡지나 포장지, 상자 표면등 여러곳에 사용되기 때문에 코드가 인쇄된 부분이 찢어지거나 더럽혀 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QR Code는 이런 경우에도 코드가 어느정도 망가지더라도 자체적으로 에러를 보정해서 원래 코드를 찾아낼 수 있게 설계되어 있다. 최고 level인 H-level인 경우 전체 바코드 면적의 30%정도가 없더라도 원래 코드를 정확하게 읽을 수 있다.


화면 아래쪽의 기어박스 모양 아이콘을 누르면 설정 화면으로 갈 수 있다.


QuickMark는 1/2차원 바코드를 모두 인식할 수 있다. 현재 지원하는 2차원 바코드는 Quick Code, QR code, Data Matrix이고 1차원 바코드로는 EAN 8/13, Code 39, Code 128이다.


설정화면의 아래쪽으로 내려오면 트위터 계정이 있는 사람은 트위터를 설정해서 바코드 읽은 내용을 tweet할 수도 있다. 그리고 마지막은 바코드에 들어있는 내용에 따라 자동으로 동작을 할것인가 여부를 설정할 수 있다. 즉 바코드의 내용이 전화번호인 경우 자동으로 그 번호로 전화를 걸게 한다던가 URL인 경우 브라우져에서 그 주소로 바로 가게 한다던가등의 설정이 가능하다.





또한 QuickMark의 가장 유용한 기능중에 하나가 바코드를 사용해서 손쉽게 연락처 교환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일본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사람들끼리 전화번호를 교환하자며 서로의 휴대폰을 마주보게 하는 장면을 기억할 것이다. 일본 휴대폰에는 적외선 포트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어 서로간에 전자명함을 적외선으로 주고받을 수 있다.

아이폰에는 별도의 적외선(IR) 포트가 없기 때문에 유사한 기능을 하는 app들은 무선랜으로 전자명함을 보내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데이터를 교환하려면 둘 다 같은 무선네트웍 안에 있어야 하기 때문에 서로 인사하고 명함 교환하려고 무선랜 찾아서 연결하고 하는 절차가 귀찮아서 사용하기가 불편하다. 그리고 아이폰끼리만 명함 교환이 가능하다.

QuickMark에서는 무선랜 대신 바코드와 아이폰의 카메라를 이용해 명함을 교환한다. 적외선 통신이 아닌 가시광선 통신이라고 할 수 있겠다.


위쪽 화면에서 Share를 선택하면 나오는 화면이다. 왼쪽 버튼을 눌러 주소록에서 선택하거나 오른쪽 버튼을 눌러 임의의 텍스트(URL이건 뭐건 상관없다)를 직접 입력해 줄 수 있다.


왼쪽의 주소록에서 선택 버튼을 누르면 주소록의 목록이 나온다. 이 중에 자신이 전송하려는 사람을 선택해 준다.


선택한 사람의 정보중에 바코드에 어떤 정보를 넣어줄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즉 주소록 목록에 있는 생일, 집주소, 집전화번호등은 비즈니스 상대에게는 공개하지 않고 친구에게는 공개하는 식으로 할 수 있다.



이 화면에는 휴대폰 번호, 이메일, URL, 회사이름을 집어넣는다고 선택하였다. 선택이 끝나면 Done 버튼을 눌러주면 된다.


방금 선택한 항목이 들어가 있는 2차원 바코드가 만들어 졌다. 이 화면을 내 정보를 주려는 사람에게 보여주면 된다.


그러면 상대방 역시 QuickMark를 실행해서 상대방 아이폰 화면에 나타난 2차원 바코드를 읽으면 된다.


바코드가 인식되면 바코드 안에 들어있는 내용을 이렇게 보여준다.


위의 화면에서 읽은 내용(이름, 전화번호, URL등등)을 클릭하면 이 화면으로 넘어오고 방금 읽은 정보를 주소록에 추가할건지, 이미 주소록에 있는 항목에 정보를 추가할건지 결정할 수 있다.

예전에 다른 프로그램으로 테스트 해 볼 때는 코드문제인지 한글이름이 제대로 인식되지 않아서 ???로 나왔었는데 QuickMark는 확인해 본 결과 한글, 한자, 일본어 모두 아무 문제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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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런식으로 내 정보를 상대방에게 전달하고 나서 이번엔 상대방이 자신의 전자명함을 만들고 내 아이폰에서 읽어 주소록에 추가하면 서로간에 명함 교환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 방법은 전파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전달되는 정보의 도청 위험(별로 가능성이 크지 않다 하더라도 자신의 개인 연락처를 다른 사람에게 공개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이 없고 WM이나 심비안 기종에도 QuickMark가 있고 대부분의 일본 휴대폰에는 이런 기능이 기본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거의 모든 휴대폰과 연락처 교환이 가능하다.
Posted by nautes

2차원 바코드 중에 일본에서 매우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QR code가 있다.
QR code에 대한 설명은 이전 포스트를 참고하길 바란다.

구글이 오늘 새로운 계획을 발표하였다. 구글맵과 구글서치의 pagerank를 기초로 약 10만개의 업체를 선정하여 'Favorite Place on Google'이라는 이름이 들어간 decal을 무료로 만들어 주겠다고 한 것이다.


이 decal에 위의 그림과 같이 업체의 전화번호, 주소, 리뷰 및 쿠폰정보가 포함되어 있는 QR code를 집어넣는다고 한다.
이렇게 되면 QR code reader를 가진 휴대폰의 경우 가게 정보를 얻기 위해 따로 브라우져에서 가게 홈페이지 주소를 입력하거나 검색을 할 필요 없이 QR code만 읽으면 자동으로 가게의 홈페이지가 열려 손 쉽게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된다.

일본 휴대폰은 거의 모든 휴대폰에 QR code reader가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지만 미국에서 판매되는 휴대폰에 QR code reader가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는 경우는 아직 없다. 하지만 아이폰, 블랙베리, WM, 심비안이나 java를 지원하는 대부분의 휴대폰용 무료 QR code reader가 있기 때문에 사용하는데 불편은 없다.

NeoReader - http://www.neoreader.com/
QuickMark - http://www.quickmark.com.tw/En/basic
UpCode - http://www.upc.fi/en/upcode/
Kaywa - http://reader.kaywa.com/
zxing - http://code.google.com/p/zxing
i-nigma - http://www.i-nigma.com/i-nigmahp.html

이 이외에도 검색을 해 보면 더 많은 무료 QR code reader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일본에서는 이미 상당히 오래전부터 널리 쓰여왔지만 그 이외 나라에서는 별로 쓰이지 않았는데 이번에 구글 덕택에 미국에서도 널리 쓰일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질거 같다.
Posted by nautes

구글 보이스를 사용하면 미국 전화번호로 무제한 무료로 전화를 걸 수 있다.
다만 한국에서 결정적으로 구글 보이스를 사용할 수 없는 것은 처음에 서비스를 활성화 시켜주기 위해서는 미국 전화번호가 있어야만 한다는 것 때문이다.
하지만 이전 포스트에서 설명한 방법을 사용하면 무료로 미국 전화번호를 얻어 사용할 수 있다.


구글 보이스 초대장을 방으면 초대장 안에 있는 링크를 클릭한다.


이미 구글을 사용하고 있는 경우는 자신의 구글 암호만 넣어주면 된다.


이미 사용하고 있는 번호를 그대로 사용할 것인가, 아니면 새 번호를 만들것인가를 물어본다. 한국에 살고 있으면 이미 사용하고 있는 번호는 없으니 당연히 새 번호를 선택한다.


첫번째 단계로 희망하는 번호를 선택할 수 있다. 자신의 지역번호, 우편번호, 또는 전화번호에 집어넣고 싶은 단어나 숫자를 넣어주면 된다.


원하는 번호가 없는 경우 이런 식으로 나오고 Search again을 할 수 있게 된다.


매치되는 전화번호가 있으면 이런식으로 목록을 보여주고 그 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번호를 선택하면 비밀번호를 선택해 준다. 전화로 걸었을 때의 비밀번호이기 때문에 4자리 숫자를 사용한다.


다음에는 구글보이스와 연동시킬 전화번호를 물어본다. 여기에 IPKall에서 할당받은 전화번호를 넣어주면 된다.


그러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면서 인증을 요구한다. Call Me Now 버튼을 눌러준다.


그러면 IPKall에 설정되어 있는 곳으로 전화가 온다. 이 전화를 받은 다음 전화기 키패드로 위의 인증코드(여기서는 '22')를 눌러주면 인증이 끝난다.


이것으로 구글 보이스 설정이 다 끝난 것이다.

이제 구글 보이스를 사용해서 미국으로 전화를 걸어 보겠다.


구글보이스 화면의 왼쪽 상단에 보면 Call 버튼이 있다.


전화를 걸 상대방 전화번호를 넣어주고 Connect 버튼을 눌러준다.



그러면 Calling you.....라고 나오고 먼저 나(여기서는 앞에서 등록해 놓은 IPKall 전화번호)에게 전화를 건다.


구글 보이스가 먼저 나에게 전화를 걸어 온다.


내가 구글 보이스에게서 온 전화를 받으면 그때서야 구글 보이스가 상대방에게 전화를 걸어 통화를 시작한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내 컴퓨터에서 미국 유선전화/휴대폰 가리지 않고 무료로 통화를 할 수 있다.
Posted by nautes

구글앱스에서 사용자 및 그룹 추가/관리법에 대해 설명하겠다.


해당 도메인의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하면 화면 오른쪽 상단에 Manage this domain 링크가 보인다. 이걸 클릭해 준다.


관리자 화면으로 넘어오면 도메인에 관련된 여러가지를 설정할 수 있다. 사용자를 추가하기 위해 Users and groups를 선택한다.


사용자를 추가해야 하니까 Create a new user를 선택한다. 이 방법은 한명씩 추가하는 것이고 여러명을 한꺼번에 추가할수도 있다.


사용자의 이름과 아이디를 넣어준다. 기본적으로는 랜덤하게 정해진 초기암호가 설정되어 있다. 해당 사용자가 저 암호를 가지고 처음으로 로그인을 하면 새 암호를 넣으라고 나오게 된다. 랜덤한 암호 대신 관리자가 임의로 암호를 설정해 주고 싶으면 Set password를 눌러주면 된다. 모든 정보를 다 입력했으면 Create new user 버튼을 눌러주면 된다.


이제 Test User라는 이름의 계정이 만들어 진 것이다. 이 사용자의 아이디는 'testuser', 초기암호는 'Z57829'이고 예를 들어 회사 도메인이 xyz.com이라고 하면 이메일 주소는 testuser@xyz.com 이다.
또한 웹 브라우져에서 이 계정으로 로그인 하기 위한 초기 웹 페이지는 http://start.xyz.com이 된다.


좀 더 상세하게 설정하거나 입력된 내용을 수정하고 싶으면 위의 화면에서 Edit settings for test를 눌러주면 된다.


Edit settings for test를 누르면 화면이 위와 같이 바뀐다. 여기서 이 사용자가 다음번 로그인하면 강제적으로 암호를 바꾸기, 도메인 관리자 권한 부여(관리자가 되면 사용자 생성, 수정, 삭제등 모든것이 가능), 별명 추가(여기서 사용자 이메일 주소는 testuser@xyz.com인데 별명으로 foo를 추가해주면 foo@xyz.com으로 보낸 메일도 testuser@xyz.com으로 배달된다.), 그룹 설정등이 가능하다.


하나라도 변경하면 맨 아래 Save changes의 글자가 진하게 바뀐다. 변경한 다음에는 잊지 말고 꼭 눌러줘야 변경된게 적용된다.


계정이 추가되었으므로 처음 화면으로 돌아가보면 위와 같이 추가된 계정이 보인다.





그룹을 추가하려면 Groups 탭을 선택한 다음 Create a new group을 눌러준다.


그룹에 관련된 정보를 넣어준다. 위와 같이 RnD라는 그룹을 만들어주고 그룹의 이메일 주소를 rnd@xyz.com으로 해 주면 rnd@xyz.com으로 메일을 보내면 그룹에 속한 모든 멤버에게 메일이 날라가게 된다.
또한 그룹의 억세스 권한을 따로 설정해 줄 수 있다.

- Team : xyz.com 도메인의 모든 멤버(그룹에 속해있지 않아도 관계 없음)가 rnd@xyz.com으로 메일을 보낼 수 있고 멤버 목록을 볼 수 있다.
- Announcement-only : 공지사항 전용으로 그룹의 owner만 rnd@xyz.com으로 메일을 보내거나 멤버 목록을 볼 수 있다.
- Restricted : 그룹에 속한 멤버만 rnd@xyz.comdm로 메일을 보내거나 멤버 목록을 볼 수 있다.

즉 회사 내에 연구개발 팀을 위한 그룹을 두개 만들어서 그룹 멤버는 같지만 하나는 rnd-public@xyz.com, 나머지는 rnd-private@xyz.com 으로 해 주고 rnd-public은 억세스 권한을 Team으로, rnd-private은 억세스 권한을 Restricted로 해 주면 사내의 다른 부서 사람이 연구개발팀원 전체에게 메일을 보낼때는 rnd-public@xyz.com을 사용하고 연구개발팀원중 한명이 팀원에게 공지사항을 보낼때는 rnd-private@xyz.com을 사용할수도 있다.
이렇게 하면 메일의 필터 기능을 이용해서 팀원에게 오는 메일은 별도의 라벨을 붙여 관리할수도 있어 편리하다.

모든 정보를 입력했으면 아래쪽의 Create new group 버튼을 눌러준다.


그룹의 멤버를 추가해준다. 위쪽의 칸에 이미 만들어져 있는 사용자의 이름, 아이디 또는 이메일 주소를 넣어주고 Member 로 추가할것인지 Owner로 추가할것인지 정한 다음에 Add버튼을 누르면 된다. 위쪽의 칸에 여러명을 한꺼번에 추가할 경우는 ','로 구분해주면 된다.


여기서는 testuser@xyz.com을 RnD 그룹의 Member로 추가했다.

이렇게 계정 추가가 끝났으면 실제 계정 사용자에게 아이디와 임시 암호를 알려주면 된다.


만들어 진 계정을 사용하려면 웹 브라우져에서 시작페이지로 가면 된다. 이 예제에서는 http://start.xyz.com 으로 가면 된다. 위의 화면에서 오른쪽 상단의 Sign in을 눌러준다.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여기서 자신의 아이디와 임시 암호를 넣어주고 Sign in 버튼을 누른다.


처음 로그인 하는 것이기 때문에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고 새 암호를 넣으라고 나온다. 여기에 자신이 원하는 암호를 넣어주고 사람이라는걸 확인(컴퓨터가 자동으로 하는걸 방지하기 위함)해주기 위해 중간에 녹색으로 나온 글자를 그래도 입력(여기서는 gitation 을 넣어준다.)하고 맨 아래쪽의 I accept. Create my accounts를 눌러준다.


그럼 모든 설정이 끝난 것이고 위와 같은 화면이 나와서 자신이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목록을 보여준다.


Email 화면이다. 구글의 gmail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지만 메일 주소는 testuser@gmail.com이 아니고 testmail@xyz.com (자신의 회사 도메인을 그대로 사용)하게 된다. 웹 브라우져로 메일을 사용하려면 이대로도 문제없지만 만일 아웃룩, 썬더버드, 애플 메일등 외부 메일 클라이언트를 사용할 예정이면 우측 상단의 Settings를 눌러준다.


설정 화면에서 Forwarding and POP/IMAP을 눌러준다.


기본적으로 POP3는 활성화 되어있고 IMAP은 비활성화 되어 있다. IMAP프로토콜을 사용할 생각이면 Enable IMAP을 선택하고 Save Changes를 눌러 설정변경을 저장해주면 된다.

* 도메인을 구입한 후 구글앱스 신청 및 도메인을 구글앱스에 연동시키는 방법은 이 포스트를 참조하면 된다.
* 각 사용자가 자신의 계정을 아웃룩에 연동시키는 방법은 이 포스트를 참조하면 된다.
Posted by nautes

구글은 다양한 서비스를 만드는것에 그치지 않고 일반인들이 자신의 서비스를 직접 이용할 수 있도록 거의 대부분의 경우 서비스에 대한 API를 제공해준다. 그 중 상당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것중에 하나가 Chart API이다.

이를 사용하면 동적으로 다양한 종류의 그래프를 매우 손 쉽게 그려서 웹 페이지에 보여줄 수 있게 된다.

'백문이 불여일run'이라고 직접 그래프를 만들어 보는것이 장황하게 설명하는것보다 빠를것 같다. 웹 브라우져의 주소창에 'http://chart.apis.google.com/chart?cht=p3&chd=t:60,40&chs=250x100&chl=Hello|World' 을 입력해보기 바란다.

위의 URL을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면 브라우져에 아래와 같은 그래프가 출력된다.


구글 챠트 API는 선 그래프, 막대 그래프, 파이챠트, 스캐터 그래프 등등 다양한 종류의 그래프를 그려줄 수 있으며 물론 각 그래프에 대해서 크기, 칼라, 라벨 등등 다양한 속성을 지정해 줄 수도 있다.

Chart API에서는 모든 데이터와 속성을 URL을 통해 전달해 준다.

URL의 포맷은 다음과 같다.

http://chart.apis.google.com/chart?<parameter 1>&<parameter 2>&...&<parameter n>

여러개의 파라미터는 순서는 상관없고 각 파라미터는 '&'로 연결해준다. 각 파라미터는 속성=값 쌍으로 되어 있다.

위의 예제에서 사용한 URL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http://chart.apis.google.com/chart?       Chart API의 위치

cht=p3                                                            그래프 타입

&

chs=250x100                                                   그래프의 크기(픽셀)

&

chd=t:60,40                                                      그래프의 데이터

&

chl=Hello|World                                               그래프 라벨

또한 이 URL을 html문서 내의 <img> 태그에 임베딩해서 해당 웹 페이지가 브라우져에 보여질 때 그래프도 같이 렌더링해서 보여지게 할 수도 있다.

이 경우 <img src="<URL>" /> 의 "<URL>" 부분에 넣어주면 되는데 주의할 점은 '&' 대신 '&amp'를 사용해 줘야 하는것에 주의해야 한다.

구글 Chart API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속성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래프를 그리는 경우 항상 다음의 3개 속성은 필수로 지정되어야 한다.

- 타입 (cht)

- 크기 (chs)

- 데이터 (chd)

나머지 속성들은 그래프 타입에 따라 필수이거나 또는 옵션으로 지정해 줄 수 있다.


위의 표를 보면 각 그래프 타입별로 지정할 수 있는 속성의 종류를 알 수 있다. 단 QR chart인 경우 필수 3개 이외에 추가로 지정할 수 있는 속성이 없기 때문에 위의 도표에는 생략되어 있다. 이전 포스트에 보면 구글 챠트 API를 이용해서 QR Code를 만드는 예제를 볼 수 있다.

그래프의 크기는 'chs=<폭>x<높이>'로 지정해 준다. 단위는 픽셀이다. 지도를 제외한 나머지 그래프 타입의 경우 가능한 최대 면적은 30만 픽셀이다. 폭이나 높이의 최대값은 1000 픽셀이므로 그릴 수 있는 최대 크기의 그래프로는 1000x300, 300x1000, 600x500, 500x600, 800x375, 375x800 등등이 있다. (모두 폭에 높이를 곱하면 30만이다.)

단, 지도 타입은 최대 크기가 폭 440 픽셀에 높이 220 픽셀이다.


* 다음번 글에서는 데이터 속성의 포맷과 인코딩 방식에 대해 설명하겠다.

Posted by nautes

이전 포스트에서 QR 코드에 대해 설명했었는데 그에 대해 좀 더 이야기 해 보려고 한다.
아직까지 일본에서 정도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건 아니어도 다른 나라에서도 QR코드가 조금씩 사용이 늘어나고 있는거 같다.

먼저 QR코드를 생성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중 하나는 구글 chart를 사용하는 것이다.
구글 챠트에서 QR 코드를 만들때 필요한 파라미터는 다음과 같다.

cht=qr
chs=<size>
chl=<text to encode>
choe=<output encoding>


<size>는 '가로픽셀x세로픽셀'로 지정해준다.
<text to encode>는 QR코드에 집어넣고 싶은 내용으로 UTF-8으로 URL-encoded 되어 있어야만 한다. 즉 'Hello World'를 표시하고 싶으면 'Hello%20World'를 넣어줘야 한다.
<output encoding>은 출력을 어떻게 인코딩 할 것인가를 결정한다. 이 항목이 없는 경우 디폴트 값은 'UTF-8'이다. 현재 여기에 들어갈 수 있는 값은 UTF-8, SHIFT_JIS, ISO-8859-1 밖에 없다.

파라미터는 URL 'http://chart.apis.google.com/chart?' 뒤에 넣어주고 각 파라미터 사이에는 '&'로 연결해준다.

브라우져의 주소창에 넣는 경우는 다음과 같이 입력하면 된다.

http://chart.apis.google.com/chart?cht=qr&chs=100x100&chl=Hello%20World&choe=UTF-8


웹페이지 안에 html로 집어넣는 경우는 <img> 태그를 이용해서 다음과 같이 입력해주면 된다.

<img src="http://chart.apis.google.com/chart?cht=qr&chs=100x100&chl=Hello%20World&choe=UTF-8" alt="QR code sample image" />


둘 중 어느것을 이용해도 아래와 같은 QR코드가 생성된다. 참고로 아래 QR코드도 바로 위의 <img> 태그를 이 페이지의 html에 집어넣어 구글에서 다이내믹하게 만들어 낸 결과이다.



일본의 카메라가 달린 휴대폰은 거의 다 QR코드를 읽을 수 있지만 아직 국내 휴대폰중에 QR코드를 읽을 수 있는 제품은 없는걸로 알고 있다.
단 삼성의 해외판매용 심비안 모델인 경우는 설치할 수 있는 무료 QR코드 리더가 있다.

아이폰의 경우 여러가지 무료 QR코드 리더 소프트웨어가 나와 있는데 아이폰 카메라가 마크로 촬영은 포커스가 잘 맞지 않아 인식률이 별로 좋지 않다. 몇가지 테스트 해 본 결과 NeoReader가 다른 소프트웨어에 비해 월등하게 인식률이 높았다.

(단 다른 소프트웨어도 Griffin Clarifi 같은 제품을 이용해 마크로 렌즈를 사용하면 인식률을 크게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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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사용자라면 Micono의 QRCodingen, DecodingQR?을 이용하면 직접 QR코드를 만들고 읽을 수 있다. 단 메뉴가 일본어인것이 단점이지만 맥용 소프트웨어 답게 메뉴의 위치가 일정하기 때문에 약간의 한자실력과 통밥을 이용하면 사용하는데 큰 문제는 없다.





Posted by nautes

구글에서 제공하는 picasa web album을 자신의 티스토리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집어넣는 방법을 설명한다.
피카사에서 바로 서비스하는건 아니고 Picasa Web Album Widget Creator for Blogger in Beta 라는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자신의 홈페이지에 추가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자동으로 만들어 준다.
아래 화면이 이 방법으로  웹 앨범을 tistory에 추가한 것이다. 아래쪽 사진이 슬라이드쇼로 보여지고 사진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웹 앨범의 그 사진으로 넘어간다. 실제 동작하는걸 보고 싶으면 이 링크로 가 보면 된다.

* 캡춰된 화면이 블로그 해상도로 자동으로 줄어들어서 보여지다 보니 글자들이 잘 안보이는데 각 사진을 클릭하면 제 크기의 선명한 화면이 나타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Picasa Web Album Widget Creator for Blogger in Beta 에 접속하면 아래의 화면이 나온다. 중간 부분의 빈 칸에 자신이 원하는 웹 앨범의 RSS link를 넣어주면 된다. 그 이외의 옵션은 이름을 보면 대강 의미를 짐작할 수 있을테니 생략하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1번 화면에서 넣어줄 RSS링크는 먼저 picasa web album으로 가서 원하는 앨범을 선택하면 화면 오른쪽 맨 아래 부분에 파란색으로 RSS 라고 되어 있는 부분에서 얻을 수 있다. 저 부분에 마우스를 가져가서 오른쪽 버튼을 클릭해서 메뉴가 나오면 'Copy Link Location'을 선택하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2번 화면에서 RSS링크를 클립보드로 복사했으면 아래 화면의 빈 칸에 paste(붙여넣기)를 하고 'Generate Widget and Code'를 클릭하면 된다. 그러면 아래 칸에 선택한 웹 앨범을 슬라이드쇼로 보여주는 스크립트가 자동으로 생성된다.
아래쪽 'Add Picasa Web Album Widget'은 Blogger를 사용하는 경우에 자동으로 삽입해주는 것인데 여기서는 필요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3번 화면에서 만들어 진 스크립트를 티스토리의 스킨에 추가해 주면 된다. 다만 html과 스크립트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스킨에 추가'하는 방법이 막막할 수 있기 때문에 자세히 설명하겠다.

5. 만들어 진 스크립트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눠서 넣어줘야 한다.

more.. (생성된 코드 예제)


6. 예제 코드중에 맨 앞쪽 부분(빨간색)과 그 이후 부분(파란색)을 스킨에 분리해서 넣어 줘야 한다.
<div id="pwFeed" style="text-align:center;"></div><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imgNum = 0;  var pwaHeader = false;var albumDisplay = false; var pwaLogo = false; var pwaSlideShow = true; var pwaSlideSpeed = 5000; var pwaImageSize = 160; var pwaImageFeed = 20; var pwaBorder = true; var pwaBorderSize = 2; var pwaBorderColor = '#000'; function pwShow(root) { var feed = root.feed; var entries = feed.entry || []; var pwTitle = feed.title.$t; var album = feed.link[0].href; pwf=
......

7. 자신의 티스토리 관리화면으로 들어가서 스킨->스킨편집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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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웹 앨범 위젯을 넣을 위치를 찾아준다. 여기서는 사이드바에서 블로그 이미지(일명 대문사진) 바로 아래 부분에 넣어 보겠다. skin.html파일에서 <div id="sidebar"> 부분으로 가 보면 모듈이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다.
여기서는 블로그 로고 모듈과 공지사항 모듈 사이에 6번 화면의 빨간 부분을 넣어 준다.

</s_sidebar_element>
                                        <- 이 부분에 넣어 주면 된다.
<s_sidebar_element>
<!-- 공지사항 모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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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변경된 화면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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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리고 6번 화면의 파란 부분을 skin.html의 </body> 바로 앞 부분에 추가해주면 된다.
아래 화면에서 </script>와 </body>의 사이에 넣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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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변경된 화면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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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다 끝났으면 화면 맨 아래쪽으로 가서 '저장하기'를 눌러주면 된다. 다만 빨간 글씨로 경고하듯이 스킨을 변경하는건 잘못하면 블로그를 사용할 수 없는 상태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먼저 '결과보기'로 제대로 변경되었는가 확인하는게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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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autes

자신의 도메인 네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tistory와 google apps를 같이 사용할 수 있게 설정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일단 자신의 도메인 네임은 이미 가지고 있다고 가정하고 시작하겠다.


1. http://www.google.com/a 로 접속하여 좌측 상단에 있는 "Get Started" 버튼을 클릭한다.

2. 3가지 에디션이 있으나 Education edition의 경우 도메인 네임이 .edu인 경우만 신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돈을 내고 사용할 생각이 아니면 Standard edition밖에 사용할 수가 없다. Standard Edition아래의 "Sign Up"을 클릭!

3. 도메인은 이미 가지고 있는것으로 가정하고 설명을 시작했으므로 좌측에 자신의 도메인 이름을 넣고 'Use my domain'을 클릭한다. 예) foobar.com

* 도메인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경우에는 어느쪽에 이름을 넣던지 등록할 수 있는 화면으로 넘어간다.

4. 등록할 도메인에 관한 정보를 입력한다. 도메인의 사용자 수와 관리자 정보는 필수이다. (사용자 수는 적게 넣더라도 기본이 100명으로 되는것 같다.)

정보를 다 넣고 아래 박스를 체크하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내용은 "dns 정보를 바꿀 수 없으면 등록한 도메인이 Google Apps를 사용할 수 없다는걸 이해하고 있다"이기 때문에 신경쓸 거 없다.)

5. 관리자 계정을 만들어준다.

6. 일단 설정 완료. 하지만 아래 화면에서 보듯이 모든 서비스가 'Not active'상태이기 때문에 activate시켜줘야 한다. 먼저 email을 설정하기로 하자. Email 아래의 'Activate email' 을 클릭한다.

7. Google hosted email을 사용하려면 DNS서버의 'MX' 필드값을 바꿔줘야 한다. 기본적으로 'Any hostring company'로 되어 있지만 아래방향 화살표를 눌러보면 유명한 도메인 호스팅 회사들 목록이 나온다. (아쉽게도 미국 회사들만 있다.)

다만 목록에 없는 회사라 하더라도 'Any hosting company'에 나와 있는대로 MX 필드값만 제대로 바꿔주면 아무 문제가 없다.

8. DNS의 MX 필드값을 아래와 같이 바꿔주면 된다. 이 화면은 'any hosting company'를 선택했을 경우이다.

9. 여기서는 godaddy에서 도메인을 등록하였기에 godaddy 기준으로 설명하겠다. 아래 화면은 Showing instructions for 'GoDaddy' 의 경우이다.

10. 브라우져의 다른 창에 GoDaddy로 가서 로그인 한 후 자신의 도메인을 선택하면 아래의 화면이 나온다. Total DNS 아래의 'Total DNS Control and MX Records'를 클릭한다.

11. 메일 포워딩을 위해서는 화면의 MX 레코드가 9번 화면에 나온것과 같이 설정되어야 한다.

12. 자신의 설정이 11번의 화면과 다르면 필요없는 항목은 'X'를 눌러 삭제하고 없는 항목은 'Add New MX Record' 를 클릭해서 추가한다. 'Add New MX Record'를 클릭하면 다음의 팝업이 열린다. 여기서 Host Name은 모두 '@'으로 넣어준다.

13. 위의 MX항목 설정이 다 끝났으면 9의 화면에서 'I've completed these steps'를 클릭한다. 그러면 6의 화면으로 돌아오는데 Email 옆에가 'Not active'에서 'Updating'으로 바뀐다. DNS설정은 변경한것이 효과를 나타내는데 시간이 좀 걸리기 때문에 기다려야 한다. Google에서 MX 값이 바뀐게 확인이 되면 'Updating'이 'Active'로 바뀐다.

14. 이메일 포워딩 설정이 끝났으면 나머지 서비스를 활성화 시킨다. 이메일 포워딩을 제외한 나머지 서비스 활성화는 동일한 방법을 사용하기 때문에 여기서는 Calendar를 예로 설명하겠다. 13의 화면에서 'Activate calendar'를 클릭한다. 그러면 일단 도메인의 소유주가 맞는지 확인해주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 확인하는 방법은 2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HTML파일을 자신의 서버에 올려주는 것이고 두번째 방법은 DNS서버에 CNAME을 하나 추가해주는 것이다.

15. HTML 파일을 올리는것을 선택하면 아래 화면이 나온다. 설명대로 자신의 웹 서버의 웹 루트 디렉토리에 googlehostedservice.html이라는 파일을 만들고 파일에 'googleffffffffeb955e9b1'을 넣어준다. 파일에 넣어주는 값은 구글이 자동 생성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아래 화면에서 복사해서 집어 넣어주면 된다. 그리고 웹 브라우져에서 'http://<자신의 웹 서버주소>/googlehostedservice.html을 입력해서 파일이 보이는지 확인하고 확인이 되면 'Verify' 를 클릭한다.

16. 14에서 'Change your CNAME record'를 선택하면 아래의 화면이 나온다. 자신의 DNS서버에 인증을 위해서 새로운 CNAME(아래 화면에서 2번항목의 굵은 글씨)을 하나 추가하고 'Verify' 를 클릭한다. CNAME을 추가하는 방법은 부록을 참조하면 된다.

17. 입력이 끝나면 Calendar도 'Not active'에서 'Updating'으로 바뀐다. 이 역시 도메인 설정을 변경하는 것이기 때문에 확인되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 일단 domain ownership이 확인되면 다른 서비스들은 'Activate <서비스명>' 을 클릭하면 바로 'Active'로 바뀌고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18. 자신의 tistory 주소를 자신의 도메인 이름으로 하고 싶으면 먼저 도스창을 열어 자신의 Tistory 서버의 주소를 확인한다. 'nslookup <자신의 tistory주소>'를 치면 ip주소를 알 수 있다. 아래의 예에서 techblog.tistory.com의 ip 주소는 맨 아랫줄의 '211.172.252.15' 이다.

19. 위에서 확인한 주소를 DNS서버에 'A' 필드에 넣어줘야 한다. 예를 들어 'http://techblog.tistory.com' 대신 'http://techblog.sior.org'를 사용하려고 하면 아래 화면같이 'A (Host)'에 @ 항목이 '211.172.252.15'를 가르키게 하고 'CNAME (Aliases)'에 'techblog'가 '@' 을 가르키게 하면 된다.

다른 방법으로 CNAME의 'techblog' 항목을 삭제하고 A에 Host는 'techblog', Points To는 '211.172.252.15' 값을 가지는 항목을 추가해도 된다.

20. Tistory의 환경설정 -> 기본설정 화면에서 2차 블로그 주소에 방금 설정한 새 주소를 넣어준다.

20. 여기까지 제대로 되었으면 기본 설정은 끝났다. 다만 다른 서비스(calendar, docs 등등)의 URLdefault주소가 길고 복잡하기 때문에 그것도 짧고 쉬운 이름으로 바꿔보겠다. 아래 화면은 이름을 이미 바꿔놓은 후인데 바꾸기 전이면 URL들이 꽤 길고 복잡하다. 먼저 Calendar의 주소를 바꾸고 싶으면 'Calendar' 를 클릭한다.

21. 캘린더 설정화면에서 'Change URL'을 클릭한다.

22. 아직 바꾸기 전이면 위쪽의 (default)가 선택되어 있을것이다. 아래쪽의 (custom)을 선택하고 원하는 주소를 넣어주고 'Continue'를 클릭한다.

23. 이 작업 역시 DNS서버에 새 CNAME 항목을 추가해줘야 한다. 부록을 참조해서 추가해주면 된다. 이 경우 Enter an Alias Name에 'cal' 을 넣고 Points To Host Name에 'ghs.google.com' 을 넣어주면 된다. 이것 역시 DNS를 변경하는 것이기 때문에 새 이름을 사용하려면 조금 기다려야 한다.

24. 다른 서비스의 URL을 바꾸는것도 동일한 방법으로 하면 된다. 다만 한번에 하나씩 하기 귀찮으면 22번 화면에서 'Change URLs for all domain services' 를 클릭하면 아래 화면으로 진행해서 한꺼번에 다 바꿔줄 수 있다. 이 경우도 DNS에 CNAME을 동시에 추가/변경 해 줘야 한다.

25. 모든것이 다 정상으로 끝나고 DNS 설정 변경도 적용이 되면 아래같은 화면이 표시되게 된다. 이제 설정은 다 끝나고 잘~ 사용하는 일만 남았다. :)




부록 (Appendix)


a. GoDaddy로 가서 로그인 한 후 자신의 도메인을 선택하면 아래의 화면이 나온다. Total DNS 아래의 'Total DNS Control and MX Records'를 클릭한다.

 

b. 새 CNAME을 추가하려면 'Add New CNAME Record' 를 클릭한다.

c. 아래의 팝업창에서 데이터를 입력한다. 위의 16번 화면의 경우 Enter an Alias Name에 'googleffffffffeb95e9b1' 을 넣고 Points To Host Name에 'google.com' 을 넣고 'OK'를 클릭한다.

d. 새로운 A항목을 추가하려면 b의 화면에서 'Add New A Record' 를 클릭하면 아래의 팝업화면이 나온다. Host Name에 새 호스트의 이름을, Points To Ip Address에 새 호스트의 IP주소를 넣어주고 'OK' 를 클릭하면 된다.

Posted by nau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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