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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ropbox site(http://www.getdropbox.com)로 가면 위의 화면이 나온다. 여기서 download dropbox를 선택해서 프로그램을 다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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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운받은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나오는 화면이다. 처음 설치하는 것이면 I'm new to Dropbox를 선택하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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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ropbox에서 사용하는 계정을 만들어 준다. 필요한 정보를 넣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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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계정이 만들어졌다. 간단한 설명을 보려면 다음으로 넘어가면 되고 바로 끝내려면 'Skip tour and finish'를 눌러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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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여기서 'Finish and go to My Dropbox'를 눌러주면 설치는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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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설치가 끝나면 윈도우 오른쪽 아래에 Dropbox 아이콘이 생기고 탐색기를 열어보면 자신의 Documents 폴더에 My Dropbox라는 폴더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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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y Dropbox 폴더로 들어가 보면 기본적으로 저 3개의 항목이 들어가 있다. 이제 저 폴더도 그냥 내 하드디스크에 있는 폴더와 마찮가지로 사용하면 된다. 최대 2GB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일반 폴더와 다른점은 이 폴더에 넣은 내용은 하드디스크에 저장되는게 아니고 자동으로 웹 디스크에 저장되기 때문에 인터넷만 사용할 수 있는곳이면 어디서든지 파일을 억세스 할 수 있다. 무료로 제공되는 용량도 2GB로 상당히 큰 편이기 때문에 작업파일을 굳이 USB 메모리에 넣어 들고다닐 필요가 없어진다.

다른 웹하드에 비해 장점은 별도의 인터페이스를 사용할 필요 없이 그냥 일반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는것과 동일한 방법으로 사용하면 되고 윈도우 뿐 아니고 맥/리눅스에서도 똑같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공용 컴퓨터라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웹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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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화면 오른쪽 아래의 Dropbox 아이콘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메뉴가 나온다. 여기 보면 현재 얼마를 사용했는지 알 수 있다. 그리고 표시해놓은 web interface를 선택하면 웹 브라우져가 열리고 웹 브라우져에서 직접 파일을 관리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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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Web interface로 열어 본 화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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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특정 파일에 대해 복사, 삭제등을 하려면 마우스를 파일로 가져다 대면 그 파일이 선택되고 오른쪽 끝에 역삼각형 아이콘이 생긴다. 이 아이콘을 클릭하면 풀다운 메뉴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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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여기서 원하는 동작을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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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기본적으로 모든 폴더는 본인 혼자만 사용(보기, 읽기, 쓰기 등등) 할 수 있다. 하지만 public 폴더는 아무나 볼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파일을 보내줘야 할 때 유용하다. Public 폴더에 들어있는 파일의 역삼각형을 눌러 나오는 풀다운 메뉴를 보면 11번 화면에 비해 'Copy public URL' 이라는 항목이 추가되어 있다. 이걸 선택하면 이 파일의 웹주소가 복사되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보내는 메일이나 메신져에 이 내용을 붙여넣기 해 주면 다른 사람이 이 주소를 이용해서 파일을 읽거나 저장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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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또한 dropbox 사용자끼리는 폴더를 공유할 수도 있다. 이 경우 공유폴더는 공유하는 사람들끼리 마음대로 파일 생성, 삭제, 변경이 가능하다. 즉 여러 사람이 공동작업을 하는 경우 공유폴더를 이용하면 매우 편리하게 작업을 할 수 있다.

공유폴더를 만들려면 'Share'를 선택하면 나오는 오른쪽 화면에 필요한 정보를 넣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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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위의 단계에서 공유하기를 원하는 사람의 이메일 주소로 이런 초대장이 발송된다. 공유를 하겠다면 표시된 링크를 눌러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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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러면 웹 브라우져에 이런 정보가 표시되고 허용할건지 거부할건지 물어보게 된다. 허용하려면 'accept'를 선택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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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공유를 허용해주면 초대한 쪽과 초대받은 쪽 모두 공유폴더가 만들어진다. 이 폴더의 내용에 변경(파일/폴더 생성, 삭제, 파일 변경 등) 이 생기면 그게 바로 상대방에게도 반영된다.

Posted by nautes

1. 화면 좌측 하단의 윈도우 아이콘 -> All Programs -> Control Panel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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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lock, Language, and Region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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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egional and Language Options를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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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먼저 Keyboards and Languages 탭을 선택한 다음 Change keyboards... 버튼을 눌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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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Add 버튼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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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Add Input Language라는 창이 열리면 아래쪽으로 내려와서 Korean (Korea) 왼쪽의 + 를 누르면 그림같이 -로 바뀌면서 서브메뉴가 나타난다. 서브메뉴에서 Keyboard를 선택하고 Microsoft IME를 체크해주고 OK 버튼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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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단계 5의 그림과 비교하면 Korean (Korea)가 추가된 걸 볼 수 있다. 그리고 위쪽의 Default input language가 Korean (Korea) - Microsoft IME로 바뀌었나 확인하고 아직 바뀌지 않았으면 오른쪽의 조그마한 역방향 화살표를 눌러 바꿔주고 OK 버튼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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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앞 단계에서 OK를 눌러주면 다시 단계 4의 화면으로 돌아오게 된다. 여기서 Administrative 탭을 눌러준 다음 Change system locale... 버튼을 눌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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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현재 system locale이 영어로 되어 있는걸 볼 수 있다. 오른쪽의 역 삼각형 버튼을 눌러 Korean (Korea)로 바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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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Korean (Korea)로 바뀌었으면 OK를 눌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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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시스템을 재부팅해야 한다고 알려준다. Restart now 버튼을 눌러 시스템을 재시동 해 주면 설정은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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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시스템이 재시동 한 다음 화면 오른쪽 아래 부분이 EN 대신 KO로 바뀌었는지 확인해 준다. KO로 되어 있으면 상관없고 아직 EN으로 되어 있으면 그 부분을 클릭해서 KO를 선택해서 아래같이 되도록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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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영문판 윈도우 비스타에서 한글을 입력할 수 있고 프로그램들 중 국산 프로그램이라 메뉴가 한글로 나오는걸 제대로 볼 수 있게 된다.

Posted by nautes

가상화 기술(virtual machine)이 많이 발전해서 요새는 자신이 사용하는 OS(호스트 OS)상에서 다른 OS(타켓 OS)를 실행시키는 경우가 많아졌다.

많이 사용되는 소프트웨어로는 VMWare, Parallels 같은 것들이 있다. 이 소프트웨어들은 호스트OS 위에 완전한 가상의 컴퓨터를 에뮬레이션 해 주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가상 환경에 제공되는 디바이스에 대한 디바이스 드라이버만 있다면 그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모든 OS를 설치할 수 있다. 단점은 컴퓨터의 아주 로우레벨까지 완벽하게 에뮬레이션을 해 줘야 하기 때문에 상당한 성능 저하를 피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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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비해 coLinux(cooperative Linux)는 다른 접근방식을 사용한다. coLinux는 "리눅스가 모든 프로세서 아키텍쳐에 포팅될 수 있다면 그런 방식으로 다른 OS에는 포팅을 할 수 없을까?"라는 기본적인 질문에서 탄생하게 되었다.

http://www.colinux.org

coLinux는 단일 컴퓨터 상에서 다른 OS와 함께 돌아갈 수 있게 리눅스 커널을 포팅한 것이다. 물론 오픈소스이고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VMWare같은 가상화 솔루션은 타겟 OS를 User mode에서 실행시키는데 비해 coLinux는 호스트 OS에 특수한 드라이버를 만들어서 커널이 privileged mode(a.k.a. supervisor mode or ring 0)에서 실행될 수 있게 해 준다.

지속적으로 프로세서의 상태를 호스트 OS와 coLinux커널 상태로 스위칭 해 줌으로서 자신에게 할당된 주소영역에서 MMU에 대한 완전한 통제권을 가질 수 있어서 coLinux 커널이 호스트 OS로 실행되는것과 같이 동작할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에 컴퓨터에서 리눅스만 사용하는 경우와 비교했을 때 거의 유사한 성능과 기능을 제공해 줄 수 있게된다.

* coLinux는 호스트 OS와 함께 하드웨어를 공유하기 위해 I/O디바이스를 직접 억세스하지 않는다. 대신 호스트 OS에 있는 coLinux 드라이버에 의해 제공되는 에뮬레이트 된 가상 하드웨어를 사용한다. 예를 들면 윈도우의 일반 파일이 coLinux에서는 블럭 디바이스로 사용될 수 있다. 모든 실제 하드웨어 인터럽트는 호스트 OS에 투명하게 전달되기 때문에 호스트 OS가 실제 하드웨어를 제어하는데 아무 방해가 되지 않는다.

* 단 coLinux는 현재 비디오 카드에 대한 가상 어댑터가 없기 때문에 X server를 지원하지 않는다. X 윈도우를 사용하려면 윈도우에서 Cygwin/X, Xming, eXceed, X manager같은 X server를 사용해서 X session을 열어주면 된다. 다른 방법으로는 coLinux에 Xvnc를 실행시키고 윈도우에서 VNC client를 사용할수도 있다.

작업 특성상 리눅스와 윈도우를 같이 사용해야 하는 경우에 coLinux는 훌륭한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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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inux 설치하기

먼저 coLinux사이트로부터 2개의 파일을 다운받아야 한다. 최신버젼의 coLinux-0.7.*.exe파일(이 글을 쓰는 시점의 최신버젼은 coLinux-0.7.3.exe이다.) 과 리눅스 시스템이 pre-install 되어 있는 실제 파일시스템이다. 파일시스템은 여러가지중에 선택할 수 있다.

coLinux-0.7.3.exe를 다운받은 다음 실행해서 설치해 준다. 디폴트 설치 디렉토리는 c:\program files\colinux로 되어 있지만 이걸 c:\colinux로 바꿔주는 것이 좋고 설치하면서는 파일시스템 이미지를 다운받지 않게 해 줘야 한다.

설치가 끝난 다음 c:\colinux 디렉토리를 보면 다음의 파일이 설치되어 있을 것이다.

* colinux-bridged-net-daemon.exe

* colinux-console-fltk.exe

* colinux-console-nt.exe

* colinux-daemon.exe

* colinux-net-daemon.exe

* colinux-slirp-net-daemon.exe

* example.conf

* initrd.gz

* linux.sys

* cofs.txt

* colinux-daemon.txt

* news.txt

* README.txt

* Uninstall.exe

* vmlinux

* vmlinux-modules.tar.gz

* [netdriver]

colinux의 설치가 끝났으면 파일 시스템을 설치해줘야 한다. 여러가지중에 선택할 수 있지만 여기서는 debian을 기준으로 설명하겠다. Sourceforge 사이트에서 다운받을 수 있는 debian root image를 사용하겠다. "Root Filesystem Images - 2.6.x-based" 아래에 있는 "Debian-3.0r0.ext3.1gb.bz2"을 다운받으면 된다. 파일 크기는 18MB로 압축을 풀면 1GB가 된다. 다운받은 파일을 c:\colinux에서 풀어준다. 압축이 풀리면 "Debian-3.0r0.ext3.1gb"이란 파일이 생성된다. 이 이름을 configuration file에 넣어줘야 한다.

파일 시스템의 크기가 작은 경우 toporesize.zip을 이용해서 크기를 늘려줄 수 있다.

다음으로 고정된 크기의 스왑 파일을 만들어 줘야 한다. 이 파일 크기가 스왑 파티션의 용량이 된다. http://gniarf.nerim.net/colinux/swap/에서 적당한 크기(실제 시스템에 꼽혀있는 램 용량정도)의 더미 스왑파일(파일네임의 크기는 MB단위이다)을 다운받아 역시 c:\colinux에서 압축을 풀어주면 된다. 압축을 풀면 swapXXXMb 같은 이름의 파일이 생긴다. 이 이름도 configuration file에 넣어줘야 한다.

Configuration file

coLinux는 configuration file이 필요하다. c:\colinux에 보면 example.conf라는 예제 파일이 있다. 이걸 다른 이름으로 저장(ex. colinux.conf)한 다음 수정해 주면 된다.

# The default kernel

kernel=vmlinux

# File contains the root file system.

cobd0="c:\coLinux\Debian-3.0r0.ext3.1gb"

# Swap device, should be an empty file with 128..512MB.

cobd1="c:\coLinux\swap_512Mb"

# Tell kernel the name of root device

root=/dev/cobd0

# Additional kernel parameters (ro = rootfs mount read only)

ro

# Initrd installs modules into the root file system.

initrd=initrd.gz

# Maximal memory for linux guest

mem=64

# Slirp for internet connection (outgoing)

eth0=slirp

# Tuntap as private network between guest and host on second linux device

eth1=tuntap


configuration file은 기본적으로 위와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위에서 압축을 해제한 루트 파일 시스템과 스왑 파일 이름을 변경해주고 colinux가 사용할 메모리 크기를 변경해줘야 한다.

네트웍을 사용하려면 eth0=slirp를 활성화(이 문장 앞의 '#'를 없애준다) 시켜줘야 한다. 또한 인터넷 공유( Internet Sharing)을 위해 TAP-Win32를 사용하려면 eth1=tuntap을 활성화 시켜준다.

모든 변경이 끝났으면 파일을 저장해준다.

네트웍 설정

coLinux의 네트웍카드는 가상 디바이스이기 때문에 coLinux와 다른 네트웍 장치와의 연결 역시 가상의 연결이다. coLinux 모니터는 coLinux OS에 가상 네트웍카드를 제공해주고 다른 디바이스에 연결하기 위해 TAP, winPcap 또는 Slirp를 사용한다. 가상 네트웍 카드가 연결될 수 있는 것들로는 다음이 있다.

  • MS 루프백 어댑터 (winpcap)
  • TAP 가상 어댑터 (TAP)
  • 실제 이더넷 카드 (winpcap)
  • SLIRP 가상 어댑터 (slirp)
가능한 통신 패스로는 다음이 있다.
  • coLinux 가상 네트웍 카드 -> Slirp 가상 네트웍 어댑터 -> LAN (인터넷)
  • coLinux 가상 네트웍 카드 -> MS 루프백 어댑터 (winpcap을 사용해서) -> 호스트 OS
  • coLinux 가상 네트웍 카드 -> TAP 가상 네트웍 어댑터 -> 호스트 OS
  • coLinux 가상 네트웍 카드 -> 실제 이더넷 카드 (winpcap을 사용해서) -> LAN (인터넷)
  • coLinux 가상 네트웍 카드 -> TAP 가상 네트웍 어댑터 -> MS 소프트웨어 브릿지 -> 실제 이더넷 카드 -> LAN (인터넷)
  • coLinux 가상 네트웍 카드 -> TAP 가상 네트웍 어댑터 -> 윈도우 인터넷 연결 공유(ICS) -> 실제 이더넷 카드 -> LAN (인터넷)
  • coLinux 가상 네트웍 카드 -> MS 루프백 어댑터 -> MS 가상 브릿지 -> 무선랜 카드 -> LAN (인터넷)

연결 방법을 성능순으로 보면 WinPCAP 브릿지, TAP 커넥터, Slirp 순이다.

coLinux의 모든 네트웍 카드는 물론 가상 디바이스이다. 때로는 윈도우에서도 추가적인 가상 네트웍 카드를 만들어 주는게 좋을수도 있다. 윈도우 루프백 어댑터는 윈도우에 따라오는 가상 네트웍 어댑터로 아무때나 설치할 수 있다. coLinux 가상 네트웍 카드와 윈도우 루프백 가상 네트웍 카드를 연결하려면 WinPcap을 사용한다. coLinux에 따라오는 TAP 가상 네트웍 카드 소프트웨어는 다른 종류의 가상 네트웍 카드로 역시 윈도우에 설치할 수 있다.

coLinux를 네트웍에 연결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coLinux에 따라오는 SLIRP를 사용하는 것이다. 가장 일반적으로 coLinux 가상 네트웍 카드를 실제 네트웍에 연결하는데 사용되는 방법은 WinPcap을 사용하는 것으로 이 경우 coLinux가 DHCP 서버나 홈 라우터에서 IP 어드레스를 요구할 수 있게 해 준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coLinux 가상 어댑터를 TAP 가상 네트웍 어댑터에 연결해서 네트웍 연결을 공유하기 위해 윈도우 인터넷 연결 공유(ICS)를 사용하는 것이다.

성능향상을 위한 목적으로라면 coLinux OS에 2개의 가상 네트웍 어댑터를 사용하는게 좋다. 하나는 호스트 OS와 직접 연결을 위해 사용하고 다른 하나는 LAN 또는 인터넷 연결에 사용한다. 이 경우 일반적으로 4개의 네트웍 카드가 사용된다는 의미이고 이 중 3개는 가상 네트웍 어댑터이다.

ICS는 NAT의 형태가 된다. NAT는 일부 프로토콜의 동작을 방해하기 때문에 coLinux OS에서 실행되는 서비스를 억세스하기 힘들게 만든다. 네트웍 프로바이더(다이얼-업, DSL, 케이블 모뎀)가 단 한개의 ip 어드레스만 제공하고 홈 라우터가 없는 경우 coLinux를 NAT를 사용해서 실행하면 여러개의 private IP 어드레스가 할당받은 한개의 ip 어드레스를 공유할 수 있게 해 준다.

권장하는 설정

모든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 네트워킹 설정으로는 coLinux에 2개의 가상 어댑터를 사용하는 것이다. 한개의 어댑터는 LAN 또는 인터넷에 연결하고 다른 어댑터는 호스트OS와 고속 연결에 사용한다.

  1. coLinux OS에서 하나의 어댑터는 호스트 OS와의 연결을 위해 설정한다. TAP - 호스트 OS와의 Private 연결 부분을 참조
  2. coLinux OS에서 두번째 어댑터는 인터넷 또는 LAN과 연결을 위해 설정한다. Network#Slirp(쉽고 무선랜과 문제를 덜 일으키지만 느림), Network#WinPcap (복잡한 설정이 필요하고 무선랜과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많지만 빠름) 을 참조

* 네트웍 설정 방법에 대해서는 다음 글에서 자세히 설명하도록 하겠다.

coLinux Network 설정하기 (http://techblog.tistory.com/entry/coLinux-Network)
Posted by nautes

2008.06.12 19:10
최근에 나오는 컴퓨터는 대부분 wake-on LAN(WoL) 기능을 지원한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관리자가 꺼져있는 컴퓨터를 원격으로 켤 수 있다. 물론 이 기능을 사용하려고 하면 BIOS 또는 설정에서 이 기능을 사용하도록 활성화 시켜줘야 한다. (이 기능을 활성화 시키면 컴퓨터가 꺼져있는 동안에도 네트웍 카드는 켜져 있어야 하기 때문에 약간의 전력을 소모하게 된다. 이 기능이 필요하지 않으면 꺼 놓는것이 좋다.)

맥에서는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System Preferences의 Energy Saver에서 켜 주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작방법은 네트웍으로 켜기를 원하는 컴퓨터에 매직 패킷(magic packet)을 보내주면 된다. 매직 패킷의 포맷은 아주 단순하다. 패킷 내 어느곳에건 0xFF가 연속으로 6번 오고 그 바로 뒤에 켜주려는 컴퓨터의 mac address가 연속으로 16번 오면 된다. 즉 해당 컴퓨터의 mac address가 01:23:45:67:89:0a라고 하면 패킷 내에 아래의 내용이 들어 있으면 된다.

ff ff ff ff ff ff 01 23 45 67 89 0a 01 23 45 67 89 0a 01 23 45 67 89 0a 01 23 45 67 89 0a 01 23 45 67 89 0a 01 23 45 67 89 0a 01 23 45 67 89 0a 01 23 45 67 89 0a 01 23 45 67 89 0a 01 23 45 67 89 0a 01 23 45 67 89 0a 01 23 45 67 89 0a 01 23 45 67 89 0a 01 23 45 67 89 0a 01 23 45 67 89 0a 01 23 45 67 89 0a

다음은 파이선으로 작성한 매직패킷을 보내주는 프로그램의 예이다. (컴퓨터의 mac address는 01:23:45:67:89:0a 이고 이 프로그램을 실행할 컴퓨터(A)/켜 줄 컴퓨터(C) 모두 192.168.1 네트웍에 있는 경우...이 부분을 각자의 컴퓨터에 맞게 고쳐주면 된다.)

#!/usr/bin/env python
import socket
s=socket.socket(socket.AF_INET, socket.SOCK_DGRAM)
s.sendto('\xff'*6+'\x01\x23\x45\x67\x89\x0a'*16, ('192.168.1.255', 80))
같은 서브넷에 있는 컴퓨터에 매직 패킷을 보내는 가장 쉬운 방법은 broadcast를 사용하는 것이다. 포트 번호는 아무거나 사용해도 관계 없다. 다른 네트웍에 있는 컴퓨터도 매직패킷을 보내면 원격으로 켜 줄 수 있지만 요새는 대부분의 라우터/파이어월이 "subnet directed broadcast"를 막아놓고 있기 때문에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라우터/파이어월의 "subnet directed broadcast" 기능을 활성화 시키고 WoL에 사용할 포트를 열어줘야 한다. (이 경우도 아무 포트나 사용해도 관계 없다. 다만 외부에서 매직패킷을 보낼 때 열어준 포트를 사용하면 된다.)

맥 OS X에서 사용할 수 있는 GUI 소프트웨어는 여기서 다운받을 수 있다. (어플리케이션 뿐 아니고 Dashboard widget까지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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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에서 사용할 수 있는 GUI 소프트웨어는 여기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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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aute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PC에 윈도우와 리눅스 멀티부팅 시스템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윈도우를 먼저 설치하고 리눅스를 설치하면 부팅할 때 GRUB이 실행되서 어떤 OS로 부팅할지 선택하게 된다.
문제는 리눅스를 지우는 경우 grub까지 같이 없어져 버리면서 윈도우까지 부팅을 할 수 없게 된다는 점이다.
윈도우 파티션은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는데 MBR에 부트로더가 없어서 컴퓨터를 on 하면 OS가 없다는 메시지가 나오고 더 이상 진행이 되지 않게 된다. 이 경우 그냥 윈도우를 다시 까는 사람들도 있는데 특별히 중요한 데이터가 없다면 몰라도 그렇지 않다면 상당히 귀찮은 일이 되어버리게 된다.

그래서 MBR이 무엇이고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가와 위에서 말한 경우에 윈도우를 다시 설치하지 않고 부팅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려고 한다.

MBR이란?
Master Boot Record의 약자로 하드디스크의 첫번째 파티션을 생성할 때 만들어진다. 항상 디스크의 첫번째 섹터
에 위치하며 디스크의 파티션 테이블과 부팅에 필요한 작은 실행파일을 저장하게 된다.
앞쪽 446 바이트는 실행파일이고 바로 뒤 64 바이트가 파티션 테이블, 마지막 2 바이트가 시그니쳐로 항상 0x55AA 값을 가진다. (한 섹터는 512 바이트로 446 + 64 + 2 = 512)

다음은 정상적인 MBR의 예이다.
Physical Sector: Cyl 0, Side 0, Sector 1
000000000 33 C0 8E D0 BC 00 7C FB 50 07 50 1F FC BE 1B 7C 3AZ??.|uP.P.u?.|
000000010 BF 1B 06 50 57 B9 E5 01 F3 A4 CB BE BE 07 B1 04 ?..PW?a.o¤E??.±.
000000020 38 2C 7C 09 75 15 83 C6 10 E2 F5 CD 18 8B 14 8B 8,|.u.??.aoI.‹.‹
000000030 EE 83 C6 10 49 74 16 38 2C 74 F6 BE 10 07 4E AC i??.It.8,to?..N¬
000000040 3C 00 74 FA BB 07 00 B4 0E CD 10 EB F2 89 46 25 <.tu»..?.I.eo‰F%
000000050 96 8A 46 04 B4 06 3C 0E 74 11 B4 0B 3C 0C 74 05 –SF.?.<.t.?.<.t.
000000060 3A C4 75 2B 40 C6 46 25 06 75 24 BB AA 55 50 B4 :Au+@?F%.u$»?UP?
000000070 41 CD 13 58 72 16 81 FB 55 AA 75 10 F6 C1 01 74 AI.Xr.?uU?u.oA.t
000000080 0B 8A E0 88 56 24 C7 06 A1 06 EB 1E 88 66 04 BF .Sa?V$C.?.e.?f.?
000000090 0A 00 B8 01 02 8B DC 33 C9 83 FF 05 7F 03 8B 4E ..?..‹U3E?y..‹N
0000000A0 25 03 4E 02 CD 13 72 29 BE 46 07 81 3E FE 7D 55 %.N.I.r)?F.?>?}U
0000000B0 AA 74 5A 83 EF 05 7F DA 85 F6 75 83 BE 27 07 EB ?tZ?i.U…ou??'.e
0000000C0 8A 98 91 52 99 03 46 08 13 56 0A E8 12 00 5A EB S?‘R™.F..V.e..Ze
0000000D0 D5 4F 74 E4 33 C0 CD 13 EB B8 00 00 00 00 00 00 OOta3AI.e?......
0000000E0 56 33 F6 56 56 52 50 06 53 51 BE 10 00 56 8B F4 V3oVVRP.SQ?..V‹o
0000000F0 50 52 B8 00 42 8A 56 24 CD 13 5A 58 8D 64 10 72 PR?.BSV$I.ZX?d.r
000000100 0A 40 75 01 42 80 C7 02 E2 F7 F8 5E C3 EB 74 49 .@u.B€C.a?o^AetI
000000110 6E 76 61 6C 69 64 20 70 61 72 74 69 74 69 6F 6E nvalid partition
000000120 20 74 61 62 6C 65 00 45 72 72 6F 72 20 6C 6F 61 table.Error loa
000000130 64 69 6E 67 20 6F 70 65 72 61 74 69 6E 67 20 73 ding operating s
000000140 79 73 74 65 6D 00 4D 69 73 73 69 6E 67 20 6F 70 ystem.Missing 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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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1E0 41 65 0F FE BF 4A 25 83 57 00 66 61 38 00 00 00 Ae.??J%?W.fa8...
0000001F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55 AA ..............U?

바이러스나 기타 이유로 앞쪽 446 바이트가 지워지거나 값이 변경된다면 부팅할 때 아무 메세지 없이 그냥 멈춰있게 되는데 그 경우라 하더라도 파티션 테이블만 살아 있다면 디스크를 분리해서 다른 컴퓨터에 연결한다면 파티션 안의 정보는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파티션 테이블이 망가지는건데 이 경우는 쉽게 해결할 방법은 없고 하드 복구 전문업체에 의뢰하거나 전용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서 복구를 시도해야 한다.

마지막 2 바이트 값이 0x55AA가 아니라 다른 값이면 부팅할 때 "Operating System not found" 같은 에러가 발생하게 된다.

망가진 MBR을 복구(파티션 테이블은 살아있는 경우에만 가능)하는 방법으로는 먼저 fdisk를 사용할수가 있다.

A:\> fdisk /mbr

다음으로는 윈도우 NT/W2K/XP인 경우 디스크나 CD로 부팅한 다음 repair 옵션을 선택해서 recovery console을 실행한다. 콘솔에서 fixmbr 명령어를 실행시키면 망가진 MBR을 복구할 수 있다.


Posted by nau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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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당시 나름 명품 소리를 들으며 잘 사용되었지만 이제는 잊혀져가고 있는 VAIO PCG-N505VX를 활용해 보기 위해 Windows XP fundamentals for legacy PCs를 설치해보기로 했다.
N505VX의 사양은 333MHz의 Pentium II processor와 128MB의 메모리, 6GB의 HDD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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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하드를 포맷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하드에 들어있는 자료를 백업 받아야 하는데 거기서부터 문제 발생!
USB메모리로 백업을 받으려고 했는데 win98se는 추가로 디바이스 드라이버를 설치해줘야만 한다.
인터넷에서 드라이버 찾는건 별 문제가 아닌데 노트북으로 옮기는게 가장 큰 문제...pcmcia타입의 랜카드는 어디로 갔는지 찾을수가 없어서 결국 여기저기 뒤져서 3.5" 플로피 한장 겨우 발견.
정말 간만에 플로피 돌아가는 소리 들으니 기분이 좀 묘했다. 요새 너무 흔해서 어디 전시회같은데 가도 선물로 뿌리는 128M USB드라이브의 1/100 용량밖에 안되는 녀석인데도 이렇게 때에 따라서는 아쉽기도 하니... :)
디바이스 드라이버 설치하고 2G usb 메모리를 꼽았는데 이번에는 드라이버 설치중이라는 메시지만 나오고 진행이 안됨. 아마도 98애서는 2G 정도의 고용량은 지원 안하는게 아닌가 싶어 128M를 꼽아주니 역시 제대로 인식해서 겨우 백업을 마쳤다.

설치과정은 상당히 단순하다. CD로 부팅하면 한참 초기화 작업을 하고 몇가지 사항을 물어본다.
이 제품 자체가 저사양 legacy pc를 리모트 데스크탑의 터미널로 활용하기 위한 목적이 있기 때문에

I want to setup windows on my computer.
I want to connect to a remote desktop session.

먼저 이 둘중에 하나를 선택하고 interactive mode인지 unattended mode로 설치할지 물어본다. 시스템 관리자가 동일한 사양의 여러대 pc에 설치해야 하는 경우를 위한 배려이다. 질문에 대한 대답을 파일로 만들어 놓았으면 unattended mode를 사용해서 가만히 놔두면 혼자 설치가 끝나게 된다.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면 product key를 물어보고 제대로 입력해주면 어떻게 설치할건지 물어본다.

minimum, typical, full, custom 넷중에 선택할 수 있는데 minimum은 881M, typical은 889M, full은 1151M의 공간이 필요하다. 그런데 minimum과 typical은 겨우 8M 차이밖에 안나기 때문에 minimum을 선택하는건 큰 의미가 없어 보인다.

다음 단계에서 파티션 분할과 어디에 설치할지 지정하고 사용자/회사 이름, 컴퓨터 이름, 관리자 암호, 네트웍 설정등을 설정해주고 나면 설치를 시작한다.  N505VX에서는 full로 설치하도록 했는데 대략 30분 정도 걸린거 같다.
설치가 완료되고 부팅하면 초기 화면 크기가 800*600으로 설정되어 있어 글씨 모양이 찌그러져 보이니까 로그인 한 후에 해상도를 조정해주면 된다.
몇가지 화면 효과가 켜져 있는데 제어판에서 성능에 최적화를 선택해서 화면 효과를 꺼주면 겉보기는 윈도우2000과 비슷해 보이지만 대신 체감속도는 조금 빨라지는걸 느낄 수 있다.
요새 바이오는 그런게 거의 없지만 초기 바이오는 디바이스 드라이버때문에 상당히 악명이 높았었는데 설치후 컨트롤패널의 디바이스 매니져를 봐도 '!' 마크 하나도 없이 모든 디바이스가 제대로 잡혀 있는게 가장 마음에 들었다. (예전에 소니는 디바이스 드라이버 설치 순서까지도 하나라도 잘못하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악명이 높았었다.) 악명높았던 바이오 노트북조차 디바이스 드라이버 문제 없이 설치되는걸로 봐서는 다른 어떤 노트북도 디바이스 드라이버가 문제가 될거 같아보이지는 않는다. -.-/

무선랜 설치하고 기본 어플을 위해 구글팩을 설치하니 대강 쓸만한 휴대용 터미널이 완성! Windows XP Fundamentals for Legacy PCs의 원래 목적처럼 remote desktop의 터미널로는 상당히 괜찮은거 같다. MS office는 하드 용량도 그렇고 가능하면 사용자 선택 설치로 해서 필요한 최소한의 기능만을 선택해야만 원활한 작업이 가능하다. Ultraedit류의 텍스트 에디터를 사용한 코딩같은 작업은 아무 문제없이 할 수 있다. 최근 노트북들은 usb 포트만 가지고 있고 시리얼, 패랠럴 포트가 없어서 embedded 보드 가지고 놀 경우 불편할수가 있는데 8/16 비트 프로세서인 경우 텍스트 에디터와 크로스 컴파일러/시리얼 터미널 에뮬레이터 조합이면 훌륭한 저가 개발환경을 구축할 수도 있다.

결론은 Pentium II 333MHz 프로세서 가지고 동영상 감상이나 어플리케이션 여러개 띄워놓고 작업하는건 힘들겠지만 간단한 웹서핑이나 문서작업등은 커피 한잔의 여유 정도의 마음가짐을 가진다면 큰 불만없이 사용할 수 있을거 같다.
Posted by nau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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